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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우리나라 신문사별 비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8.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신문사들을 비교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한겨레신문
2.조선일보
3.국민일보
4.중앙일보
5.경향신문
6.동아일보

본문내용

1.한겨레 신문
1988년 5월 15일 송건호를 대표로 창간 하였다. 197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자유 언론수호 투쟁 해직기자들과 1980년 정부의 언론통폐합 조치로 강제해직된 기자들을 중심으로 창사 기운이 일어나, 1987년 10월 발기인 3342명을 대표하는 56명으로 창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1988년 2월 2만 7223명이 출연한 50억원의 기금으로 그해 5월 8면의 창간호 50만부를 발행함으로써 출범하였다. ‘나라의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과 민족의 통일을 목표로 국민에 바탕을 둔 자유롭고 책임있는 언론정립’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대중적 정론지’임을 자처한 이 신문은 그 후 16면으로 증면하였다. 종합일간지로는 최초로 한글전용과 가로 쓰기를 실시하였다.

정태기 사장(현 한겨레 신문사 대표이사 사장)

진보신문이라 일컫지만, 여당파(노무현 대통령에게 우호적임)인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이라크 전쟁에 대해 다소 비판적이고 노무현 정권과 언론개혁에 우호적이다.
북한문제는 햇볕정책을 지지하는 편이다. 독자층은 주로 젊은이 중심의 개혁적 인물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2.조선일보
3.1운동 후 일제가 문화정치를 표방하면서, ‘동아일보’ ‘시사신문’과 함께 허가한 신문으로, 1920년 3월 5일 창간하였다. 발행 초기에는 경영난으로 발행인과 경영진이 자주 바뀌었으며, 초기의 반일적 노조 때문에 1920년대만 4차례 정간되었다. 경영면에서 안정을 기하게 된 것은 1933년 방응모가 인수.인계 하면서 부터였다.

방상훈 사장(현 조선일보 사장.현 조선일보 방우영 회장의 아들)
방씨일가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음.

20년대에는 사장이 안재형과 송진우였고 그후 김성수와 방응모로 바뀌게 되었다.창간초기에는 일본을 찬양하면서 민족지로 애국계몽운동을 펼쳤다. 그러나 후임사장들도 친일과 반일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신문사를 유지했다. 친일을 하면 조선의 독자가 안사볼테고 반일을하면 일본에서 신문사를 정간이나 페간을 시킬테니 말이다. 그래서 그신문사들이 지금까지 정부에협조하면서 정부를 날카롭게공격하여 신문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친일파도 아니고 민족 애국자도 아닌 것이다. 신문사를 살리기위해 친일을 했고, 신문을 팔기위해 민족애국 계몽운동을 했다. 그런데 한족에서는 한부분만 부각해서 친일파라 민족지라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조선일보나 동아일보가 일제시대에는 돈이되는 장사는 아니었다고 한다. 그러니 나름대로 사명감이 잇엇다고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조선일보는 연세대를 소유하고 있고 언론과 대학을 소유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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