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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A+] 웨슬레, 칼빈, 루터의 구원론 (구원관) 비교 자료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9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서론
1. 연구 방법
본론
1. 웨슬리의 구원론
2. 칼빈의 칭의론과 성화론
3. 루터의 구원론
결론
1. 공통점
2. 차이점
3. 각자의 독특한 사상
4. 정리의 말

본문내용

서론

이 글에서는 루터, 칼빈, 웨슬리의 구원론에 대해서만 중점적으로 비교하도록 한다. 그러나 칼빈과 루터는 필요한 부분만을 살려볼 것이다. 왜냐하면 웨슬리의 구원론을 보다 분명히 이해하려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1. 연구 방법
먼저 웨슬리의 구원론을 구원의 순서에 입각해서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칼빈의 그의 기독교 강요 제 3 권 성령론에 입각해서 그의 구원론을 살펴보고 루터는 그의 저서 “그리스도인의 자유”라는 책을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결론에서 각 자의 구원론의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각 자의 특징적인 구원론을 살펴볼 것이다.
이런 비교가 보다 웨슬레를 잘 이해하고 또한 기독교 구원론을 보다 확실히 이해하여 올바른 정립을 할 수 있기를 원한다.

본론
1. 웨슬리의 구원론
웨슬레의 구원론은 간단하게 구원의 순서에 따라서 진술하도록 하겠다.

가. 선행의 은총
웨슬레는 칭의는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 자신이 하는 은혜의 행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칭의 받는 믿음은 사람의 노력의 산물이거나 은혜에 대한 사람의 응답이라고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같이 하나님의 일방적인 행위이다.
여기에서 딜레마가 생긴다. 그럼 인간은 칭의 받는 은혜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느냐는 것이다. 믿음이 칭의의 은혜를 주게 한다면 왜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믿음을 주시지 않는가? 이런 질문은 자연스럽게 칼빈의 예정론과 같은 결론을 내리게 한다.
그러나 웨슬리는 위의 질문에 대해 다른 대답을 내린다. 즉 믿음을 받기 위해 인간이 응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사람이 믿음의 선물을 거절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믿음의 선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능동적으로 행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 능력을 웨슬리는 선행의 은총 또는 모든 사람안에서 하나님의 값 없이 주시는 은총이라고 표현한다. 이 은총은 모든 능동적 응답의 근원이며 선한 욕망즉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하게 살아가려한는 욕망이 이것으로부터 나온다. 또한 이 선행의 은총은 받기를 기다릴 필요없이 모든 자연인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응답의 능력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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