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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교육]연구수업 지도안(독일어)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19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교생실습 나가서 만들었던 수업지도안 입니다.
공개수업시 쓰인 지도안이기때문에 세밀하게 만들었습니다.

목차

Ⅰ. 독일어 학습에 들어가면서
1. 독일어
2. 한국과 독일
3. 독일어 교육의 목표
4. 교수 ․ 학습 방법

Ⅱ. 교재 및 단원명
1. 교재명
2. 단원명

Ⅲ. 단원의 연구
1. 단원의 설정 취지
2. 단원의 구성
3. 단원의 학습목표
4. 단원의 차시별 지도계획

Ⅳ. 학생 실태조사 및 분석
1. 학습태도 및 흥미도 분석
2. 실태 분석 결과 및 지도 대책


Ⅴ. 본시 학습의 지도 계획
1. 지도 차시
2. 본시 학습 목표
3. 수업의 주요 형태
4. 교수 학습매체
5. 지도상의 유의점
6. 교수 학습활동의 흐름
7. 본시 교수 ․ 학습 지도안

Ⅵ. 교수 ․ 학습자료

본문내용

Ⅰ. 독일어 학습에 들어가면서


1. 독일어
독일어는 인도로부터 유럽까지를 아우르는 방대한 인도유럽어권에 속하는 언어이며, 좀더 세분하면 영어, 덴마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와 더불어 게르만어에 속한다. 1522년 루터가 성서를 번역 출판한 것은 통일된 현대 독일어로 넘어가는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현재 독일어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에서 공식 언어로 사용된다.
스위스에서는 독일어 외에도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레토로만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지만, 독일어 사용인구가 3분의 2에 달할 정도로 대다수를 이룬다. EH한 이탈리아의 남티롤지방, 알사스-로트링엔 지방, 룩셈부르크와 벨기에의 일부 지역, 폴란드와 체코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소련 일부 지역과 동구권에서는 독일어를 배우는 것이 붐을 이루고 있다. 유럽에서 독일어를 말하는 인구는 약 1억 명 정도이고, 미국에서 150만 명, 캐나다 44만 명, 브라질 150만 명, 아르헨티나 30만 명이 독일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약 2천만 명 정도가 외국어로 독일어를 배운다. 독일 내에도 사투리가 많지만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에서 사용되는 표준 독일어들과 독일에서 사용하는 표준 독일어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인사말만 해도 독일에서는 Gutten Tag!을 많이 쓰지만 남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Grüß Gott!, 스위스에서는 Grüezi! 라고 인사한다.

2. 한국과 독일
이수광은 1624년 ‘지봉유설’에서 “독일인국은 백옥으로 성을 쌓은 나라다”라고 썼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독일에 관한 기록이다. 덕국(德國)이라 불린 독일과는 서로 이렇다 할 공식 교류가 거의 없다가 19세기 말 국교를 개방하면서 1883년에 한독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여 정식 외교관계를 맺었다.
우리나라에서의 독일어 교육은 1895년에 서울에 설립된 관립외국어학교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이 학교는 외교관과 통역관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고, 당시에는 사람들이 무엇보다도 독일의 군사제도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일제하에서 공식 외교관계가 단절된 가운데에서도 독일과는 문화적 교류가 이어졌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제2외국어로서 본격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은 해방 이후 1950년대부터였다. 언어뿐만 아니라 법, 사회, 문학, 철학, 신학, 음악 등의 분야에서 독일문화는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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