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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재래시장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1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재래시장

목차

1. 말레이시아 재래시장
117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명소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
2. 홍콩 재래시장
흥미와 다양함으로 가득한 홍콩 재래시장
3. 대만 재래시장
100년 전통 야시장 `관광지` 자리매김

본문내용

1. 말레이시아 재래시장
117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명소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

1936 년에 지어진 시장으로 마치 우리나라 재래시장 마냥 야채나 생선같은 것을 팔았지만, 지금은 말레이시아의 공예품이나 예술품을 직접 구경할 수 있는 깔끔한 하늘색 건물로 변해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갖가지 공연이나 이벤트 행사가 자주 치러지기 때문에 충분히 들러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건물 안에 들어가 보면 많은 바틱 상점, 건물 가계와 수공예품점 뿐만 아니라 구경꾼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처다보는 것도 모른 채 열심히 조각을 하고 있는 장인들과, 초상화 같은걸 그려서 파는 거리의 화가들도 있는 등 마치 만물 백화점과 같은 분위기입니다.


▲ 2층에는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푸드코트가 있다.

2층엔 수공예품 보단 공산품을 주로 팔고 있었는데 가격이 비교적 비싼편이다. 2층 나머지 부분들은 식당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바끝으로 강쪽에 위치한 무슨 원형 광장 같은데서 전통 무용 및 최신 댄스나 음악 콘서트, 인형극 같은 공연들이 이루어지니 적녁에는한번쯤 가볼 만하다. 센트럴 마켓은 가운데 길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남쪽이 지금까지 말했던 센트럴 마켓이고 북쪽에 있는건 센트럴 스퀘어(Central Square)인데 영화관과 패스트푸드점, 레스토랑이나 환전상이 있다.
쇼핑과 더불어 말레이시아의 문화를 접하기에는 적합한 곳이므로 한번 들려볼 만 하다.
▲과거에는 여러 건축 양식이 혼합된 노천시장이었던 센트럴 마켓이 외부는 옛모습 그대로, 실 내는 관광객들을 위한 시설로 보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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