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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배설장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이것은 아동의 배설장애에 대해서
조사한 글입니다.

여러책을 참고로 하였고
많은 기사들과 그리고 전문서적의 글을 참고하였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배설장애
Ⅰ.서론
유아가 대소변 조절능력 bladder or bowel control이 없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배변훈련을 거치게 된다. 어떤 아이들은 배변훈련을 16개월 만에 끝내고 또 어떤 아이들은 30개월 만에 끝내는 것처럼 배변훈련을 학습하는 데는 개인차가 크게 나타나지만 대부분의 아동은 4~5세가 되면 대소변을 스스로 가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대소변을 가릴 충분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이를 가리지 못하고 옷이나 적절치 못한 장소에서 배설하는 경우를 배설장애라고 하며, 이는 유뇨증과 유분증으로 구분된다. 여기에서 우리는 배설장애인 유뇨증과 유분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Ⅱ. 본론
1)유뇨증
(1)개념 및 분류
유뇨증은 당뇨라든가 요도 감염과 같은 다른 문제가 없는데도 밤에 혹은 낮에 잠자리나 옷에 소변을 보는 것은 가리킨다.
유뇨증은 배변훈련이 끝나게 되는 5세 이상의 아동이 신체적인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옷이나 침구에 반복적으로 소변을 보는 경우를 말한다. 유뇨증으로 진단되는 기분 빈도는 아동의 나이에 따라 다르다. 5~6세 아동의 경우 한 달에 적어도 두 번 정도 잠자리에 오줌을 싸는 것이 기준이 되며, 그보다 큰 아동의 경우는 기준 빈도가 더 줄어든다. 때로는 보다 흔한 야뇨증(밤에 소변을 못가림)으로 불리기도 한다. 일차성 유뇨증과 이차성 유뇨증으로 구분되는데, 일차성 유뇨증은 태어나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소변을 가리지 못 하는 경우이고, 이차성 유뇨증은 어느 시점에서 소변을 가리다가 사회 환경 적인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다시 소변을 가리지 못 하는 경우를 말한다. 대체적으로 남아에서 더 흔히 나타난다. 대게 5세까지 소변을 가리지 못하면 일차성 유뇨증으로 분류되며 이차성 유뇨증은 5~8세 사이에 가장 흔히 시작되지만 언제든지 발병할 수 있다.
유뇨증은 만5세 된 남아에서 약5%, 여아에서 약3%의 유병률이 나타나고, 만10세에서는 남아가 약3%, 여아가 약2%의 유병률을 나타낸다. 18세경에서 남자는 약1%의 유병률을 가지나, 여자에서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차성 유뇨증은 대개 5-8세경에 발병하고 전체 유뇨증의 약80%가 야간성, 15%정도가 주간성, 나머지 5% 정도가 주, 야간성 유뇨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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