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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운동치료의 실제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운동치료의 실제

목차

1. 자세
1) 자세와 위치(누운 자세)
2)앉은 자세
3) 선 자세의 연습
2. 운동치료 처방의 원리
3. 운동형의 종류
1) 관절가동범위 운동
2) 근력증강운동
3) 협응운동
4) 보행훈련
5) 흉곽 물리치료

본문내용

1. 자세
운동치료는 수동적이 아니고 환자가 주체적으로 하는 것이 본질이기는 하나 그것은 환자가 마음대로 해도 좋다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의사와 물리치료사에 의하여 구체적인 처방으로 지시되고 지도되는 치료행위이며 그렇지 않으면 효과도 없고 때로는 역효과도 적지 않다.
운동치료는 환자와 물리치료사가 1대1로 하는 것이 기본이며 집단으로 하기도 하나 특수한 경우에 한한다. 또 운동치료는 그렇게 복잡하고 특수한 기계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기계가 아니고 인간이며 물리치료사가 가진 풍부한 지식과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

1) 자세와 위치(누운 자세)
운동치료는 장애발생과 동시에 시작된다. 그 시기의 환자는 누운 자세로 누워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구축이나 욕창을 예방하는 올바른 자세와 위치를 갖게 함이 중요하다. 또 침상자세는 될 수 있는대로 적어도 2시간에 한 번 정도 바꾸어야 한다. 필요에 따라서 발판, 쿠션, 핸드롤 등을 사용하여 바른 자세를 갖도록 한다.

2)앉은 자세
앉은 자세 균형과 앉은 자세의 내구력이란 누운 자세에서의 생활에서 보행으로 옮기는 제1의 단계이다. 앉은 자세 균형이 장애되는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체간, 하지대의 근력 저하, 고관절의 구축이나 슬괵근 단축에 의한 고관절 굴곡의 제한(특히 장시간 앉은 자세에서 좌우 자세로 유지하고 있을 때 뚜렷이 나타난다.) 등은 비교적 알기 쉽고, 또 그 치료방침도 세우기가 쉽다. 그러나 실조증, 불수의운동, 근 긴장 이상(파킨슨 증후군) 등에 의한 균형 불량의 치료는 상당히 어렵다. 더욱이 일산화탄소 중독증일 때 볼 수 있는 앉은 자세 유지의 실조증 등의 치료는 오늘날 극히 곤란하다. 이 밖에 공간의 위치 관계, 장애에 의한 자세의 이상이 있음도 알려져 있다.

3) 선 자세의 연습
환자가 앉은 자세에 익숙해지고 균형 및 지구력이 개선되면 다음 단계는 선 자세이다. 자기 힘으로 설 수 있는 환자이면 평행봉 내에서 선 자세를 취하게 하고 자세를 교정하고 조금씩 시간을 길게 하여 내구력을 증대해 가면 좋다. 이때 꼭 일어서는 동작의 훈련이 수반된다. 또 평행봉 내 선 자세 연습은 그대로 진행되어 평행봉 내 보행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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