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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닭실마을과 부용대(안동하회마을)답사후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8.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안동 하회마을을 내려다 볼수 있는 곳이 부용대입니다..
닭실마을은 배산임수 명당자리죠./..

목차

1)닭실마을
2)부용대
3)안동하회마을
결로(느낌)

본문내용

1) 닭실마을
봉화읍에서 36번 국도를 따라 울진방향으로 2㎞정도 가다보면 왼쪽에 단아한 한옥마을이 나온다. 마을이 풍수지리상 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 즉 ‘금계포란’이라 하여 닭실마을(酉谷里)로 불린다.
닭실마을의 압권은 청암정. 충재가 도학연구에 몰두했던 곳으로 특이하게도 머리가 동쪽으로 향한 거북 형상의 바위 위에 세워져 있다. 청암정을 지어 방에 불을 넣자 바위가 울었단다. 지나던 스님이 “거북 등딱지 위에 불을 피우면 거북이 죽는다.”며 “거북에겐 물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했다. 그뒤 아궁이를 모두 막고, 둘레에 인공 연못을 만들었다고 한다.
정자에는 퇴계 이황의 글도 남아있다.
닭실마을엔 이외에도 유적지와 박물관도 있다. 개인 박물관인 까닭에 잠긴 경우가 많다. 한국전쟁때 집안에 전해오던 각종 자료들을 항아리에 넣어 땅속에 몰래 묻어 보관해왔던 것들이다. 박물관과 청암정 등을 들어가는 입장료는 없다.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hiondongkor.do?Redirect=Log&logNo=17250993

닭실마을은 조선 중종 때 재상 충재 권벌의 종택이 이곳에 터를 잡은 뒤 제사를 모시면서부터 한과를 만들기 시작하여, 5백여 년 동안 한과를 만들어온 마을이다. 닭실마을은 국산 재료를 써서, 전통적인 방법 대로 한과를 만들어 전통의 맛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으며 고명을 얹은 모양이 곱기로 알려져 있다.
닭실마을은 안동권씨의 집성촌으로, 권벌의 종택인 솟을대문 집이 있다. 종택은 소박한 양반가의 전형이며 집 옆의 기념관에는 《충재일기》(보물 261) 《연산일기》《세초도》《근사록》(보물 262) 등 문화재 467점이 전시되어 있다. 대문 밖의 청암정은 거북 모양의 너럭바위 위에 세운 정자로, 미수 허목(許穆)의 친필 편액이 걸려 있다.
종택에서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 울창한 소나무숲에 싸인 석천계곡이 있다. 이곳에는 권벌의 장자 권동보가 지은 석천정사가 있어 계곡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충재 종택과 청암정, 석천계곡으로 이어지는 닭실마을의 경관은 명승 및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hiondongkor.do?Redirect=Log&logNo=17250993
http://kin.naver.com/open100/entry.php?eid=lnlGhjHfHkwAw7miHpHN6JMh1ae5Y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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