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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지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17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역사교육 학습지입니다.
직접 만들었고, 퍼즐이라 이해가 쉽습니다.

목차

<학습지>
≪퍼즐 맞추기≫

본문내용

◎ 고조선의 건국신화
“기원전 2333년, 하늘에서 환인의 아들 환웅이 환인, 환웅 ⇒ 하늘로부터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선민사상을 나타낸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할 목적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을 보여준다.
으로 이 땅에 내려왔다. 비, 바람, 구름 신 비, 바람, 구름 신 ⇒ 농경사회를 배경으로 성립하였다.
을 데리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 내려와 신시를 열었다. 이 때 곰과 호랑이가 곰, 호랑이 ⇒ 고조선은 특정동물 숭배 사상이 있었다.(토테미즘)
와서 사람이 되겠다고 빌었고, 동굴 속에서 시험을 견딘 결과 곰이 여자로 변하였다. 곰 여자의 부탁으로 환웅이 잠시 남자로 변하여 둘은 부부가 되니 곰과 혼인 ⇒ 부족연맹(환웅부족을 중심으로 곰을 숭배하는 부족과 결합)
, 그 사이에서 태어난 이가 단군 왕검 단군왕검 ⇒ 단군(제사장) + 왕검(군장), 고조선은 제정일치 사회였다.
이다. 단군 왕검은 자라서 아사달에 도읍하고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삼국유사』 일연 -
◎ 신화 속에 담긴 역사
⇒ 여기서 우리는 신화와 역사를 잘 구분할 필요가 있다. 신화를 그대로 믿으면 상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예컨대 기원전 2333년은 우리 나라에서 신석기 시대에 해당한다. 세계적으로 청동기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나라가 세워졌다. 단군신화는 당시 모습을 옛날 사람의 생각대로 표현하였다고 봐야 한다. 단군이 환웅의 자식으로 태어난 것은 신령스런 하늘의 자손임을 밝히는 것으로, 비, 바람, 구름 신은 농경에 꼭 필요한 요소를 사람에 비유한 것으로 볼 수 있겠다. 그렇다면 곰과 호랑이는? 아마도 곰과 호랑이를 섬기는 무리의 상징이 아닐까? 그러니까 농사가 크게 발달하고 있던 청동기 시대에 하늘의 자손이라고 밝힌 새로운 지배층들이 만들어지고 이들이 중심이 되어서 이 땅에 첫 번째 나라를 세웠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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