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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목경대성 황정경 五行邪正致病 오행의 사기와 정기가 병에 이르게 함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명나라 안과 전문서적인 목경대성은 황정경이 저술했고 이 자료는 五行邪正致病 오행의 사기와 정기가 병에 이르게 함의 원문 및 한글번역본

목차

없음

본문내용

分疏到此,無隱不彰矣。
구분함이 이에 이르면 숨어서 드러나지 않음이 없다.
進而論之,實者邪實,虛者正虛。
나아가 논의하면 실증은 사기가 실한 것이고, 허증은 정기가 허한 것이다.
邪虛正實,邪實正虛何則?
사기가 허하면 정기가 실하고, 사기가 실하면 정기가 허함은 어떤 법칙인가?
夫人真元不虧,邪何能入,即入亦不甚深,略用清和之品,其病立退。
사람의 진원기가 휴손하지 않음ㄴ 사기가 어찌 들어올 수 있고, 들어와서 또한 매우 깊지 않으니, 대략 청정하고 조화로운 약품을 사용하면 그 병이 곧 물러난다.
凡用大熱大寒之劑者,皆正氣素虛而邪氣暴實也。
크게 뜨겁고 크게 찬 약재를 사용하면 모두 정기가 평소에 허약하고 사기가 갑자기 실함이다.
若虛實只從前後來論,則百病但有傳與,而無自受耳。
만약 허실이 다만 전후를 따라서 옴으로 논의하면 모든 병은 다만 전해서 줌만 있으니 스스로 받음이 없을 뿐이다.
若虛實壹作氣血衰旺看,則百病但有內傷而無外感耳。
만약 허실이 한결같이 기혈이 쇠약하고 왕성함으로만 보면 모든 병이 다만 내상은 있고 외감은 없을 뿐이다.
且虛必議補,邪虛正實,早用恐養奸貽患;
또한 허증은 반드시 보법을 논의하고, 사기가 허하면 정기가 충실하니 일찍 사용하면 간사함을 배양하여 질환을 끼칠까 염려된다.
實必須瀉,邪實正虛,數進恐喜攻增氣。
실증은 반드시 사해야 하니, 사기가 실하면 정기가 허하니 자주 복용하면 공격을 좋아해 사기를 더할까 염려된다.
諺曰︰實實損不足,虛虛益有餘,盲人騎瞎馬,夜半臨深池,其機如此。
속담에 말하길 실증을 실하게 하고 부족함을 빼고, 허증을 허하게 하고 유여함을 더함은 맹인이 애꾸눈말을 타고 야반에 깊은 못에 임함이니 이와 같은 기틀이다.
即就此機而參之,思過半矣。
이 기틀에 나아가 참고하면 생각이 반은 넘는다.
嗚乎﹗醫者意也,藥者卻也。
아아! 의사는 뜻이니 약이란 물리침이다.
卻病之方,不外補瀉,得醫之意,無非虛實,能知虛實,定以補瀉,醫事盡之矣。
병을 물리치는 처방은 보사에 벗어나지 않으니, 의사의 뜻을 얻음은 허실이 아님이 없으니, 허실을 알면 보사를 결정하니 의사의 일은 다하게 된다.
更不必陰陽五行,一以貫目症之繁。
다시 반드시 음양5행으로 한결같이 눈 증상의 번잡함을 관통할 필요는 없다.또한 오행의 상생 상극이 이치로 증상 치료 이후에 한 일이 드러나니 이 한의학을 전공하는 사람은 또한 이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已上諸說,舉心爲例,餘可類推,非先主而後臣也。
이상의 여러 학설은 심병을 예거하니 나머지는 유추할 수 있으니 먼저 주인이 없이 뒤에 신하가 있을 수 없다.
其臟如此,其腑可知,非重臟而薄腑也。
이 5장이 이와 같으니, 6부도 알 수 있으나 5장은 중요하고 6부는 가벼운 것이 아니다.
篇中虛實二字,須毋執著,尤不可輕易放過。
이 편 속에 허실 2글자는 반드시 집착하여 붙지 말아야 하니, 더욱 경박하고 쉽게 지나쳐도 안 된다.
經曰︰必先度其形之肥瘠,以調其氣之虛實,此以形體別虛實也;
내경에 말하길 반드시 먼저 형체의 비만과 수척함을 살피고, 기의 허실을 고르게 하니, 이는 형체로써 허실을

참고 자료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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