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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목경대성 황정경 開導개도 구할침락법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경대성 황정경지음
開導개도 구할침락법

목차

開導개도
구할침락법

본문내용

或元氣薄及燥急濕盛,因而惹風,必爲潰、爲漏、爲枯陷。
혹은 원기가 엷고 조기가 급하고 습이 왕성하면 그로 원인하여 풍증과 같으니 반드시 궤란되고, 새게 되어 말라 함몰케 된다.
風輪肉蝕,鉤得便割得。
풍륜의 살이 부식하면 구법이 어찌 곧 자름을 얻을 수 있겠는가?
其絲血濃蔽,略略剔去外邊穢瘀與峰起者。
그 실같은 피가 짙게 드리워지면 대략 바깥 주변의 더러운 어혈과 봉기한 것을 제거해야 한다.
貼睛淺障,耐心磨濯自消,若性急取快,恐怕膏流珠碎;
눈동자에 얕게 붙은 내장은 마음을 참아 갈아 세척하면 스스로 소멸하니, 만약 성급하게 흔쾌하게 취하면 고액이 흐르고 눈동자가 깨질까 염려되고 두렵다.
針即針內障、 撥反背、刺痰核,暨開導砭灸之針,詳于本症本論,不複臚列;
臚(살갗, 펴다, 순서대로 늘어 놓다 려{여}; 肉-총20획; lú,lǔ)
침은 곧 내장을 자침하고 반배를 없애고, 담핵을 자침하니, 이미 개도하여 폄석과 뜸의 침이면 본증과 본론에서 자세히 하니 다시 나열하지 않겠다.
至于烙,只能治殘風弦爛重而久不愈者,輕者亦不須。
낙법에 이르면 다만 잔존한 풍현란이 중증으로 오래되어 낫지 않음을 치료하니 경증 환자는 또한 반드시 사용할 수 없다.
若障屬血分,割如再長,務火烙以斷之始平,且藉其能止血,不致亡陰。
만약 내장이 혈분에 속하고 잘라내어도 만약 다시 길면 화락법으로 잘라내야 비로소 화평하니 또한 지혈하여 망음에 이르지 않음을 믿어야 한다.
倘在黑白之間,切勿行。
혹시 흑백의 사이에 있으면 절대로 시행하지 말라.
總四者之法,功效雖速,必不得已而用。
모두 4가지의 방법은 공로와 효과가 비록 빠르나 반드시 부득이하게 사용해야 한다.
全在心細膽大、手準力完,庶幾無害于事。
완전히 마음은 세심하고 담은 커야 하니, 손 기술의 힘이 완전해야 거의 일에 피해가 없게 된다.
事後當按症用藥,若欲補瀉,各隨臟腑所宜,否則氣散血凝,剜肉成瘡.
剜(깎을, 도려내다 완; 刀-총10획; wān)
일 뒤에는 응당 증상을 살펴 약을 사용해야 하니 보법과 사법을 하려고 하면 각각 5장6부의 마땅함을 따라야 하니, 그렇지 않으면 기가 흩어지고 혈이 응체하니, 살을 도려내면 종창이 생성한다.
縱有今日之明,不久終爲痼疾.
비록 오늘은 눈이 밝아도 오래지 않아 마침내 고질병이 된다.
夫然後起龍樹、元化,盡黃帝九針之術,無能爲也。
그런 연후에 용수, 화타와 황제 9침의 기술을 제기하니 할 능력이 없다.
噫﹗ 審諸。
아아! 여러 가지를 살펴라.

참고 자료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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