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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학]음식은 인간의 지능과의 관계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음식은 인간의 지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까?
어떤 음식들이 도움을 줄까?

목차

1. 음식과 지능의 관계
2. 음식기능 및 섭취방법
3. 두뇌와 음식

본문내용

1. 음식과 지능의 관계
(1) 음식이 태아에게 끼치는 영향
a. 역할
태아는 임신부의 음식에서 모든 영양을 공급받는다.
최근 하버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산모의 영양 상태가 부족하면 아기의 건강이 나쁘고, 산모의 영양 상태가 좋으면 태어나는 아기 역시 건강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몸이 건강한 아기는 지능도 높고 정서도 안정되어 있다. 태아기에는 신체의 건강과 두뇌의 계발, 또 성격의 형성이 따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좋은 영양을 통해 태아의 신체 발육에 도움을 주면 지능도 좋아지고, 또 정서도 안정된다.
출생 후의 영양 관리보다 임신 중의 영양 관리가 훨씬 중요하다. 특히 두뇌를 형성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단백질은 태아기와 유아기에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 결핍된 영양소를 나중에 어른이 되어 열심히 공급해 주어도 뇌의 성장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임신 기간 동안의 계획성 있는 음식 태교가 일생을 통해 매우 중요하다.
첫째, DHA가 많은 생선 요리는 태아의 지능 발달에 좋다
DHA가 뇌세포를 형성하는 물질이라고 하자 과자에도 우유에도 참치에도 DHA를 함유시킨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자녀들의 두뇌발달에 좋다니까 어머니들은 기왕이면 DHA가 함유된 식품을 선택하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노력이 사실은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뇌의 발육은 이미 태아기와 영.유아기에 대부분 결정되기 때문이다. DHA는 필수 지방산의 하나로 뇌를 구성하는 지방의 약10%를 차지한다. 영국의 `뇌 영양 화학 연구소`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DHA는 뇌세포 분열을 왕성하게 하는데 관여하고 뇌의 세포막을 만드는 데도 기여한다고 한다. 이 연구소의 보고에 의하면 미숙아의 경우 정상아에 비해 체내의 DHA양이 많이 모자랐고, 임신 중기에 사산된 태아를 해부 했을 때 DHA가 뇌에 많이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은 DHA가 뇌의 발육에 집중적으로 쓰여 짐을 말해 주는 단적인 예 이다.
DHA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생선이다. 특히 고등어, 정어리, 꽁치, 방어 등의 등 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고 연어, 대구, 멸치, 오징어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둘째, 칼슘 요리는 건강한 태아를 만든다
칼슘은 임신 전 기간을 통해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할 영양소이다. 그중 태아의 골격을 만들고 치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하는 중기 이후에 특히 많이 필요하다. 칼슘은 뼈 무게의 약 70%를 이루며 뼈를 강하고 견고하게 해준다. 인체 내 칼슘의 99%는 뼈와 이에 들어 있다. 체내에 칼슘이 부족해지면 뼈 속에 들어 있던 칼슘이 빠져 나와 혈액속의 칼슘 농도를 맞추기 때문에 뼈가 약해지는 골연화증이나 골다공증 같은 증상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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