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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인종차별과 역차별(A+레포트)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5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8명의 조원들이 두달간 머리쥐어짜내 만든 레포트입니다

저희 조원들이 직접찾아 작성한 자료입니다~

교수님꼐도 칭찬많이받은 레포트이고...

정말 자신있는 자료입니다!!!!

많은도움될겁니다^-^

목차

Ⅰ. 서론
II. 본론

II-1. 차별
미국의 인종차별
시트콤 Friends
드라마 Sex and the City
정체성과 차별
편견과 몰이해 : 외국인 노동자
II-2. 역차별
역차별의 정의
배경
사례
III. 결론

본문내용

‘재즈의 도시’ 뉴올리언스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황폐화됐다. 카트리나는 2005년 8월말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대형 허리케인이다. 그 피해규모가 큰 것은 미시시피 강과 폰차트레인 호수 등으로 둘러싸여 독특한 지리조건을 갖춘 뉴올리언스였다. 카트리나로 인해 폰차트레인 호수의 제방이 붕괴되면서 도시의 80%이상이 해수면보다 낮은 뉴올리언스의 대부분에 물난리가 났다. 그리고 카트리나의 이재민들은 대부분 흑인이다. 뉴올리언스의 주민 67%가 흑인이다. 미시시피 주에서 큰 피해를 입은 카운티들도 흑인 주민의 비율이 23%에서 85%에 이른다. 비율적으로 피해자 가운데 흑인이 많은 것은 당연한 듯이 보인다. 그러나 TV에서는 피해자의 대다수가 흑인이라는 사실이 보도되지 않았다. 또한 더 심각한 것은 그들이 피해를 입은 이유이다. 흑인의 대부분은 도심에 살며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빈민 노동자들이다. 이들은 초대형 허리케인에 대한 정보도 거의 없었고 또 알았더라도 대피할 차도 없거니와 타지에서 살아갈 길이 막막했기 때문에 떠나지 못했다.
미국은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나 초강대국이다. 그러나 미국의 빈곤층은 전체 인구의 10~15%를 유지해오고 있다. 특히 뉴올리언스는 빈곤상황이 전국평균치보다도 못 미친다.(*참고자료:2004년 미국 센서스 분석) 그러나 또한 왜 이 남동부 지역에 흑인 주민의 비율이 이렇게 높은지 역사적으로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뉴올리언스는 프랑스, 스페인의 식민지 시대와 미국의 독립전쟁, 남북전쟁을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프랑스와 스페인 정착민이 군인, 노예, 민병대, 인디언, 해적들과 섞였다. 다인종·다문화 사회가 성숙하면서 재즈, 독특한 음식, 아름다운 풍광 등이 뉴올리언스의 고유한 정취로 자리 잡았다. 1800년대 면화주요 거래지역이었으며 흑인노예시장이 활발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남북전쟁 이후 인종적으로 경제적으로 분리되기도 했다. 카트리나로 인한 뉴올리언스의 피해의 규모는 현재의 뉴올리언스뿐만 아니라 과거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이번 피해로 인해 미국 사회에 그들 스스로는 그렇지 않다고 하는 흑인 차별 문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그리고 더욱 나아가 보면 ‘차별’이라는 근본적인 문제에 까지 접근하게 된다.
차별은 미국 사회 내부나 제3세계에 대해서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본론에서는 카트리나 피해로 인해 흑인차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차별과 역차별에 대해서 좀 더 살펴보고 그것들에 대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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