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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詳論溫疫 以破大惑 온역을 자세히 논의해 큰 의혹을 깨침 유가언 상론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詳論溫疫 以破大惑 온역을 자세히 논의해 큰 의혹을 깨침 유가언 상론
한국 최초로 한글번역과 한문 원문 수록

목차

없음

본문내용

有問: 春夏秋蒸氣成疫,豈冬溫獨非疫耶?
혹자가 질문하길 봄과 여름 가을은 증기가 역병을 생성하나 어찌 겨울에는 온병이 홀로 역병이 되지 않습니까?
余曰 冬月過溫,腎氣不藏,威而成病,正與不藏精之春溫無異,計此時有春無冬,三氣即得 交蒸成疫.
내가 말하길 겨울철에 너무 더워서 신기가 저장되지 않고 위협하여 병을 생성하니, 바로 정을 저장하지 않은 춘계의 온병과 차이가 없으니, 이 때를 헤아리면 봄은 있으나 겨울은 없으니, 3기가 얻어서 서로 훈증하여 역병을 생성한다.
然遇朔風驟發,則蒸氣化烏有矣!
그러므로 삭풍이 갑자기 발생함을 만나면 훈증하는 기화가 어찌 있겠는가?
是以東南冬月患正傷寒者少,患冬瘟及痘瘡者最多.
그래서 중국 동남방의 겨울철에 정상한에 이환되는 사람이 적고, 겨울의 온병과 두창에 이환하는 사람이 가장 많다.
西北則秋冬春,皆患正傷寒,殊無瘟疫痘癒之患矣.
중국 서북쪽은 가을, 겨울과 봄에 모두 정상한에 이환되니, 자못 온역과 두창이 낫는 질환이 아니다.
此何以故?
이는 어떤 까닭인가?
西北土高地燥,即春夏氣難上升,何況冬月之凝沍.
沍(冱(찰, 얼다, 막히다 호; 冫-총6획; hù)의 譌字; 水-총7획; hù)
중국 서북쪽의 흙은 높고 땅은 건조하여 봄과 여름의 기가 상승하기 어려우니 어찌 하물며 겨울철에 얼음이 얼겠는가?
東南土地卑濕,爲霧露之區,蛇龍之窟,其溫熱之氣,得風以播之,尚有可耐.
중국 동남쪽은 토지가 낮고 습하여 안개와 이슬의 구역이 되어, 뱀과 용이 굴을 파고, 온열의 기가 바람을 얻으면 나부끼니 어찌 견딤이 있겠는가?
設旦暮無風,水中之魚,衣中之虱,且爲飛揚,況於人乎!
가령 아침과 저녁으로 바람이 없으면 물 속의 고기와 옷 속의 이가 또한 날아 오르니 하물며 사람은 안 그렇겠는가?
蒸氣中原雜諸穢,益以病氣 死氣,無分 老少,觸本即同一病狀矣.
증기는 중원에 여러 더러움이 혼잡하여 병기와 사기를 더하니, 노소를 구분치 않고 근본을 접촉하면 동일하게 한 병의 증상이 된다.
此時朔風了不可得,故其氣轉積轉暴, 雖有薰風,但能送熱,不能解涼.
이 때 삭풍이 끝나서 불지 않으므로 기가 전변하여 쌓일 수록 난폭해져서 비록 훈풍이 있어도 다만 열을 보낼 수 있고 서늘하게 풀 수 없다.
盛世所謂解慍阜財者,在兵荒反有注邪佈穢之事矣.
성대한 세상에 이른바 성냄을 풀고 재물을 더한다고 말하나, 전쟁과 흉년에 반대로 사기가 모여서 더러움을 베포하는 일에 있게 된다.
叔和以夏應大熱,而反大寒爲疫,詎知大寒正疫氣消弭之候乎?
弭(활고자, 角弓, 그치다, 중지하다 미; 弓-총9획; mǐ)
왕숙화가 여름이 큰 열기와 상응하나 반대로 큰 추위가 역병이 된다고 하니, 어찌 큰 추위와 정역기가 소멸한 기후를 알겠는가?
故疫邪熾盛,惟北方始能消受,詩惡譖人,思欲投畀有北,以熄其餤[焰],析義精矣!
畀(줄, 수여하다 비; 田-총8획; bì)
餤(권할, 나아가다, 전진하다 담; 食-총17획; dàn,tán)
그래서 역병의 사기가 치성하면 오직 북방에서는 비로소 받음을 그침만 아니 시경에 어찌 잠인이 생각하길 북쪽에 던져서

참고 자료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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