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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학]영화 갱스 오브 뉴욕(Gans Of Newyork)의 감상문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1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갱스 오브 뉴욕"(Gans Of Newyork)의 감상문입니다.

4~5페이지는 영화이미지3컷을 넣었습니다. 쓰지않으면 지우세요.(총5p)

한글2004 / 굴림 / 글자크기10 / 줄간격180%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에세이는 갱스 오브 뉴욕이란 영화를 통해서 뉴욕이 누구들의 피로 얼룩진 땅위에 세워졌으며 그 과도기동안 사회문제들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는 19세기 중반 뉴욕으로 물밀 듯이 들어오는 아이리쉬들과 그들보다 먼저 땅에 뿌리를 내린 토착민간의 인종갈등으로 크게 볼 수 있고 그 속에 종교적 갈등, 인종차별,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 자들의 갈등으로 지금도 미국사회에서 해결되어지지 못하는 갈등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종간의 갈등 특히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 문제를 짚고 넘어 가고자 한다. 아울러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에 대한 차별문제가 없는지도 살피고 갈 것이다.

뉴욕은 어떠한 곳이었는가? 영화는 미국의 관문역할을 했던 뉴욕이 누구의 피와 땀으로 어떻게 세워졌는지는 보여준다.

...중략...

어느 한 백인계 미국인이 나에게 미국하면 뭐가 떠오르냐길래 인종차별이라고 했더니 겸연쩍은 미소를 지으며 지금은 그렇지도 않을뿐더러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없다고 한다. 오히려 너희 나라에서 외국인들에게 차별을 가하지 않냐면서 되물었다. 그래 남의 문제에 왈가왈부할게 아니라 나도 그런적이 있는지 우리나라사람들이 그런지 생각해보았다. 우리나라에서 인종차별문제로 거론되는 이들은 미군의 백인, 흑인들이 아니라 언제나 동남아시아인들 이였다. 우리나라로 일하러 오는 동남아시아인의 거의 대부분이 우리가 기피하는 3D업종의 일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온다. 예전에 미국의 식민지 시절이 어떠했는가? 그들 담배농장의 노동자 부족으로 인해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데려와서 노예로 전락시키게...

참고 자료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미래인력연구원 공편, 2004, 21세기 미국의 거버넌스, 서울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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