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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경제]영국 프랑스 독일 경제 현황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14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 프 독의 경제와 efta에대해 전반적으로 다루었어요

목차

1. 경제 전망
1-1. 영국경제전망
1-2. 프랑스경제전망
1-3. 독일경제현황

본문내용

1-1. 영국경제전망

영국은행은 2006년 영국 경제 성장률을 1.6%로 전망했다. 이는 EU 예상 경제 성장률인 1.8%보다 0.2%포인트 낮은 수준이지만 크게 나쁘지 않은 전망이다. 고유가와 해외수요의 둔화에 따라 제조업 및 수출부진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 등 내수 부분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2006년 영국의 국내총생산(GDP)은 2조 340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2006년 1월 26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현재 영국의 국내총생산은 2조 30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의 2조 2400억 달러에 못 미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로서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었던 영국은 이미 2005년에 중국에 4위 자리를 넘겨주고 세계 5위 경제대국으로 밀려났다.

2006년 2월, 영국은행에 따르면 영국의 실질 국내총생산은 2005년에 1.7% 증가한 것으로 예상되는데, 2006년에는 1.8% 증가할 것이고 2007년에는 2.4%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 비율은 경제 성장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인플레이션은 2006년 초반에는 공식 중앙 목표치인 2%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나 시간이 갈수록 감소하여 2006년 평균 인플레이션은 1.7%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파운드의 무역가중 환율은 약화될 것으로 추산되며, 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적자는 2006년과 2007년에 모두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2006년 영국은행(the Bank of England)의 최우선 과제는 경제 진작 될 것이다. 그러나 영국의 중앙은행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부동산 시장 때문에 2006년 중반 이전에 금리 인하를 단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자율이 낮으면 영국 경제가 2.5-3%의 건전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영국은행이 금리 하향조정에 적극적이지 못한 이유는 2003년 고든 브라운(Gordon Brown) 영국 재무장관이 공식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에너지 가격을 과하게 적용하는 유로종합기준으로 선택했기 때문이다. 2006년 내에 이자율 감소는 이루어지겠지만, 금리 인하의 효과가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일 년은 소요되는 사실을 감안하면 2006년 안에 금융정책으로 인한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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