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독후감]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저작시기 2003.09 |등록일 2006.08.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목차

1.나의 달란트를 위해
2. 장애물을 넘어
3. 달콤한 도전
4. 인내 그리고 기쁨
5. 삶의 평화
*** 나의 미래는 어떻게

본문내용

과제물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제목도 처음 들어보는 것이었고, 도서관에서 이 책을 처음 발견하였을 때 솔직히 책 표지부터 옛날 것처럼 딱딱해보여서 지루한 책이려니 생각을 하였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 맘에 와닿는 구절이 많았으며, 이제 곧 사회생활을 할 나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제목이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라는 말과 같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인생을 그리기 위한 방법들이 책 속에 그려져 있었다. 책의 형식이 상당히 체계적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글마다 짧은 우화와 유명한 사람들의 격언이 담겨져 있어서 읽기도 편하였고 이해하기도 편하였다. 한 장 한 장이 교훈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나의 달란트를 위해

제목을 읽는데 ‘달란트’가 무엇일까 생각하였다. 알아본 바로는 유대의 무게의 단위,화폐의 단위를 이르기도 하고, 각자의 타고난 자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자질을 비유적으로 이른 말인 것 같다.
달란트에 관하여 다룬 1장에서는 먼저 이런 얘기가 나온다. 집을 떠나기 전 어느 부자가 자신의 종들에게 제각기 그들의 능력에 맞게 달란트를 나눠주고 여행을 다녀와서는 종들에게 나눠준 달란트를 셈을 쳐보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두 명의 종은 자신들이 받은 달란트로 장사를 하거나 해서 그것을 두 배로 불렸다. 하지만, 그중 한 명의 종은 그것을 땅에 묻어두어서 그대로 가져왔다. 그는 달란트를 잃는 것이 두려웠던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들려주는 교훈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것 같다. 달란트를 잃는 것이 두려워 땅 속에 묻어 두는 것이 나은 건지 아니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더 발전시켜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나은 건지. 당연한 얘기겠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을 더 노력하여 발전시키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 자신이 어떤 능력이 있고, 어떤 능력이 없고를 떠나서 노력해야함을 말해주고 있다. 즉, 얼마나 많은 달란트를 이윤으로 남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용하고 발전시켰느냐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