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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장애인과 매스미디어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8.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도움 되시길

목차

1.장애인에 대한 정의

2.장애인에 대한 일반인의 생각

3. 매스미디어에 반영된 장애인의 모습

4.이론

5.바람직한 관점 및 태도 변화

6.참고문헌

본문내용

1. 장애인에 대한 정의

일반적으로 장애인이라 함은 신체 또는 정신적인 장애로 인하여 생활에 불편함을 갖고 사람을 일컫는다. 국제연합에서 제시한 장애인 권리선언 제1조에서는 장애인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장애인이라 함은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간에 신체적 정신적 능력의 불완전으로 인하여 일상의 개인 혹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것을 자기 스스로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2.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의 생각

장애인에 대한 나의 생각은 우선 상당히 편협적으로 치우쳐져 있음을 장애인복지론을 들으면서 알게된다. 장애인에 대한 동정심이 기반이 되어 장애인을 바라볼 때에 나는 같이 살아가야하는 장애인이 아닌 내가 동정 해야하는 장애인으로서만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사회복지학과가 아니다. 그러나 이렇게 장애인 복지론에 대한 수업을 듣고 있다. 그것은 일종의 나의 관심이었다. 그리고 동정이었다. 장애인에게 향한 나의 동정이 그들에 대한 관심으로 표현 되었다구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 됨으로서 내가 살아가면서 장애인에 대한 복지 활동을 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결과적으로는 좋은 일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수업을 들으면서 나의 이런 생각이 잘못된 곳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나의 이런 생각이 그들에게 상쳐를 줄 것이라는 것도 알았다. 장애인은 우리와 함게 가야할 우리와 평등한 사람이라는 것, 다만 그들은 보호받아야할 약자라는 것. 이것이 지금 내가 가져야할 생각이며 실천해야할 과제라는 생각을 한다. 여러 가지 장애인에 대한 복지정책이나 프로그램에 관한 것을 이 보고서 제출을 위해 보게 되었다. 그러나 그런 내용을 보면 볼수록 나의 생각은 무엇보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장애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하다보면 내가 장애인이라면 이라는 생각을 한다. 무엇이 가장 힘들 것인가. 지하철을 쉽게 타지 못하는 것? 운동을 못하는 것?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는 것? 그러나 내가 장애인이 되었다면 하구 생각을 했을 때 가장 나를 힘들게 한 것은 사람들의 시선이라구 생각이 들었다. 나를 벌레 취급하듯이보는 것. 아님 동정심으로 보는 것. 나의 친구가 나를 생각할 때 나를 친구가 아닌 자신이 도와줘야하는 사람으로 볼 때 나는 가장 힘들거 같다. 인간 대 인간으로써의 관계를 가지지 못하는 자신이 정말로 장애보다 더 자신을 힘들게 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참고 자료

1)정영숙 이현지, 장애인복지론, 현학사, 2003
2)안병즙 정재권, 장애인의이해, 형설출판사, 1999
3)이달엽, 장애와상담 교욱과학사, 2003
4)전용호, 좋은사회를위한장애인복지론, 학문사 2000
5)박옥희, 장애인복지의이론과실제, 학문사, 1998
6)이정환 변보기 노병일, 장애인복지론, 그린,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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