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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외모지상주의에 폐해와 우리들의 생각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몸살 앓는 몸> 텍스트
대한민국의 두 아줌마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
성형수술과 다이어트
대안제시 및 결론

본문내용

콧대는 기본으로 세워야 하고 노출은 섹시하게 보일듯 말듯 온 몸은 명품으로 휘어감고서 매일 오후 머리 셋팅을 아찔한 시선을 은근히 즐기고 꽃잎은 질듯 말듯 향기를 내고 눈빛은 아슬아슬 튀게만 가고 남자들을 유혹하지 모두가 다 그런 여자를 만나서 한번쯤은 쉽게 사랑에 빠지는 상상에 (상상에) 날개 달고 사는 가봐
(이하생략)
춘자의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중

남자들은 외모로만 여자를 판단하죠. 여자가 왜 남자들의 삐뚤어진 미의 기준에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가 말하는 타이틀곡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를 부른 이유다. 여기서 가슴은 `그` 가슴이 아니라 `마음`을 말한다

팔, 가슴, 어깨, 허리, 엉덩이, 허벅지, 다리, 손과 발, 손가락, 발가락 그리고 얼굴의 부분부분들. 정말이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내 자신이 그것들을 혐오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심지어 혐오와 인정의 상태를 넘어서기까지 할 수 있을까." - 1996년 1월 26일 (한서설아, 다이어트의 성정치 중에서)


여성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사회는 여성의 외모를 정체성으로 인식
여성으로 일하고 성공하기 위해서이다
아름다운 외모를 사회적 성공과 동일시

사회적인 이상적 미의 기준에서 많은 여성들은 자신을 비하
희망체중은 곧 사회적 이상체중 이것을 위해서 여성들의 고통과 희생이 감수됨

부종, 탈모, 위장병 등의 신체 부작용


정신적인 영역에서 거식증, 또는 폭식증

감량실패에서 오는 사회적 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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