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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북한의 패션경향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머리말

김정일이 패션리더

영화가 유행을 이끈다.

맺음말

참고자료

본문내용

남쪽에서는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수령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렌즈가 큰 금테 선글라스, 7cm의 굽 높은 구두, 짤록한 길이의 지퍼달린 점퍼가 ‘김정일식 패션’ 으로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산가족상봉때도남한과 별반다르지않은 모습으로 나온것때문에 놀랐다고하는데 아마도 검정치마에 흰 저고리와 인민복 정도를 기대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만 기자님생각은 어떠십니까?

네, 아마도 우리의 사회주의체제를 이해하지 못한데서 나오는 느낌이 아닐까합니다.그럼 우리의패션에대해서소개할까합니다.

1950~60
인민복과 검정치마에 흰색저고리 무명한복.
노동복, 몸빼 등과 함께 북한의 주요 옷차림

60,70년대
평상복은 작업복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가림복’이라고 불리는 외출복은 몇 번의 계기를 통해 달라져 왔다

1979년 4월
평양시 등 대도시 주변 인민들은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유색복장을 착용해야 한다.”고 교시

외국인과 재일교포들의 왕래가 잦은 원산, 청진 등 도시주민들이 즐겨 입는 옷의 색상,무늬,형태가 다양해지기 시작했다.

1984년
경공업혁명을 일으켜 시대적 감각에 맞는 스마트한 고급 옷감을 생산하도록 하라” 고 지시

동구권을 방문한 뒤 김일성이 종래의 쭈글쭈글한 레닌 모에다 모택동복 대신 신사복을 착용하는 게 좋겠다는 교시

1989년
세계청년학생축전’ 개최를 앞두고 북한당국은 사회주의노동 청년동맹, 여성동맹 등의 조직을 통해 옷차림과 머리모양을 다양하게 하도록 적극 권장

사로청 기관지인 ‘천리마’는 외모가 사람의 문화수준과 정신상태를 반영한다는 김정일의 말을 인용, 머리모양은 사람들의 얼굴 생김새와 몸매, 취미에 따라 단장할 뿐만 아니라 계절에 맞게 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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