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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삶과 교육을 읽고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이 책음 총 6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우선 그 6부에 대해서 논하기로 하겠다.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교육 교육활동, 교육학적 상상력” 은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길의 시작지점으로 돌아가 다시 길을 나설 용기를 촉구하는 내용으로 서로 마주하는 사람들이 함께 길을 잃고 있음을 기꺼이 노출시키는 대화만이 진리를 가르치는 유일한 방식이라 믿고 있다고 되어있다. 교육은 상상력 위에 형성되는 인간행위로 철학자 라일 이 교육은 ‘배우지 않는 것을 아닌 것’이며 교육은 ‘알아야 될 것을 제시 하는 가르침이 아니라 무언가를 이리저리 해 볼수 있고 세

본문내용

2000년 처음 사범대학을 입학을 하고 교직과정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고 수업을 하면서 이런 수업을 왜 받아야 되고 왜 교사가 되려면 이런 교육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을 가진바 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교직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런거 배워서 뭐하나 하는 그런생각에 시험도 대충대충쳐서 이렇게 재수강을 하게 되었다.
재수강을 하면서 강의를 좀 더 주의깊게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자 비로서 예비교사라고 지칭하는 사범대학생들이 교직과정을 이수해야 하는 의미에 대해서 작게나게 깨닫게 되고 또 이 ‘삶과 교육’이란 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좀더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이 이렇구나...하는 것에 대해 공감을 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도 나의 의견이 아닌 다른 권위있는분의 의견에 공감을 하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음 총 6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우선 그 6부에 대해서 논하기로 하겠다.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교육 교육활동, 교육학적 상상력” 은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길의 시작지점으로 돌아가 다시 길을 나설 용기를 촉구하는 내용으로 서로 마주하는 사람들이 함께 길을 잃고 있음을 기꺼이 노출시키는 대화만이 진리를 가르치는 유일한 방식이라 믿고 있다고 되어있다. 교육은 상상력 위에 형성되는 인간행위로 철학자 라일 이 교육은 ‘배우지 않는 것을 아닌 것’이며 교육은 ‘알아야 될 것을 제시 하는 가르침이 아니라 무언가를 이리저리 해 볼수 있고 세계를 읽을 수 있는 방법적 지성’ 이라고 결론 내렸을 때, 그것은 상상력의 교육이 순전히 사변이 아님을 말해주는 것이라 한다. 바로 교육을 철학하는 정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철학하는 정신을 막아서는 문화적 심각성 에 대해 작가는 비판한다. 그리고 인식과 실천을 강조하며 여러 철학자들의 생각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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