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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미래의 생명공학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포트임
높은점수 받았구요,
자료받아보시고요,,꼭 편집에 신경쓰세요,,높은점수 받는 지름길입니다!!^^

본문내용

과학기술은 20세기의 역사 흐름과 함께 하며 인류에게 항상 희망과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과학기술은 이제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고 있다. 21세기는 정보통신 및 생명공학기술의 발전과 이들 기술의 결합으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신세계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Table 9).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완성 등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의학도 급속하게 성장할 전망이다. 먼저 신약 개발의 촉진을 꼽을 수 있다. 현재 12년 정도 걸리는 신약 개발이 5년 정도로 당겨지고 신약 후보물질 발굴 역시 연간 50개 정도에서 5백개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질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비교적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어 개발하려는 신약의 목표가 뚜렷해지기 때문이다.
인간 유전자 프로젝터의 연구결과는 암호와도 같은 유전자 염기서열이다.
따라서 향후 수십 년간 생명공학분야에서 가장 직면한 문제는 아마도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서 밝혀진 염기서열들이 어떤 유전자인지 즉 유전자의 각 부위가 어떤 단백질을 만들고 어떤 부위가 어떤 형태의 조절기능을 담당하는지를 규명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
현재의 예상으로는 약 10만 개에 이르는 유전자가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추정이다. 따라서 이들이 어떤 기능을 가진 단백질을 만들고 어떤 조절 기능을 하는지 밝혀내는 작업이 무엇보다도 우선이다. 이는 약 20년에서 길게는 약 50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기술의 진보를 고려하면 이보다 당겨질 수도 있다.
사실 인간 유전자 프로젝트의 경우를 보면 기술의 발전에 의해 몇 년 앞당겨졌다. 그러나 20~50년 이라는 기간은 게놈이 가진 모든 유전자를 완전히 다 밝혀지는데 걸릴 것으로 예상하는 시간이고, 이들 정보가 밝혀지는 대로 속속 데이터 베이스가 확보되고 앞서 언급한 다양한 DNA칩이 개발되어, 각종 암, 유전병의 발생 가능성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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