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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상론 유가언 장중경상한론 대의편, 왕숙화편찬의 실수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상론 유가언 장중경상한론 대의편, 왕숙화편찬의 실수 원문 및 한글 번역

목차

장중경상한론 대의편,
상론중경 상한론 선변숙화편차지실 왕숙화편찬의 실수

본문내용

지금은 대강이 이미 결정된 연후에 그 절목을 자세히 추구하여 비로소 장중경의 책 속에 법도가 있고 밀집함을 알게 되었다.
毋論法之中更有法,即方之中亦更有法.
논의가 없는 방법 속에 다시 방법이 있고, 즉방 속에 또한 방법이 있다.
通身手眼,始得一一點出,讀之而心開識朗,不復爲從前之師說所爚浸.
爚(사를, 빛, 번개 약; 火-총21획; yùe): 爍
浸: 淹沒
온 몸과 손과 눈이 비로소 한개씩 조금씩 나오니 읽으면 마음이 열리고 지식이 밝아서 다시 앞의 스승의 학설이 타버리고 빠져버린 것을 따르지 않게 된다.
假繇其道而升堂入室,仲景彌光,而吾生大慰矣!
繇(역사, 부역, 따르다, 노래 요; 糸-총17획; yáo,yóu,zhòu): 由, 從
가짜로 그 방도에 유래하면 집에 올라가고 방에 들어가서 장중경이 더욱 빛나게 되니 내 평생에 큰 위로가 될 것이다.
知我罪我,亦何計哉!
나를 앎은 내 잘못을 앎이니 또한 어떤 계책이 있겠는가?

尚論仲景傷寒論 先辨叔和編次之失.
장중경 상한론의 상론에 먼저 왕숙화의 편집 순서의 잘못을 변별함

嘗觀王叔和彙集扁鵲、仲景、華元化先哲脈法爲一書,名曰脈經,
일찍이 왕숙화가 편작, 장중경, 화타등의 여러 철인의 맥법을 편집하여 한 책으로 함을 맥경이라고 명명한다.
其於仲景傷寒論,尤加探討,
장중경의 상한론에는 더욱 탐구하고 토론을 더하였다.
宜乎顯微畢貫,曲暢創法製方之本旨,以啟後人之信從可也.
曲暢: 曲盡暢達
미묘한 것을 드러내고 관통한 것을 마쳤고, 법을 창시하고 처방을 만드는 본래의 뜻을 곡진하고 창달케 하여 후대 사람이 믿고 따를만 함을 열어 주었다.
乃於彙脈之中,間一彙證,不該不貫,猶曰彙書之常也,
彙(무리, 고슴도치, 모이다 휘; 彐-총13획; huì)
不該不貫: 旣不完備, 又不貫通.
맥의 무리 가운데에 간혹 한무리의 증상이 완비하지 못함을 오히려 모인 책의 일상적이라고 말한다.
至於編述傷寒全書,茍簡粗率,仍非作者本意,則吾不知之矣.
상한론의 모든 책을 편찬하고 서술함에 진실로 간단하고 거칠고 대강하면 작자의 본래 뜻이 아니니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다.
如始先序列一篇,蔓引贅辭
만약 처음 먼저 서례 1편을 얽히고 군더더기 말을 당긴다고 하자.
其後,可與不可,諸篇獨遺精髓
그 뒤에 가능함과 불가함 여러 편이 홀로 정수를 남기게 된다.
平脈一篇,妄入己見,
평맥 1편은 망령되이 자기 견해를 넣었다.
總之碎剪美錦,綴以敗絮,盲瞽後世,無繇復睹黼黻之華.
黼(수, 고대 천자의 예복 보; 黹-총19획; fǔ)

참고 자료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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