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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특수교육진흥법을 보고 느낀 점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특수교육진흥법과 연옥에서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느낀 점을 서술하였다.

목차

Ⅰ. 서문
Ⅱ. 본문
1. 특수교육진흥법의 내용
2. ‘그들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장애우 - 연옥에서의 크리스마스
3. 왜 이 법은 지켜지지 않고 있는가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문
사촌여동생이 혈소판감소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중환자실에서 10년 정도 투병생활을 했다. 그 곳에서 나는 참 많은 사람이 아프다는 것을 알았다. 아픈 사람들은 병원에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우리와 같이 생각하고 우리와 같이 느낀다. 환자들도 밖에서 놀기를 소망하고 일하기를 소망하며 타인과의 관계를 맺으며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아프기 때문에 대다수의 소망들이 박탈당한다. 특수교육진흥법이 있는지도 몰랐지만 이 법의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팠다. 어제도 길을 걷다가 나는 장애우 한 명을 그 번화한 거리에서 보지 못했다. 그들은 분명히 이동하기에 불편하다. 하지만 불편하다고 나오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니다. 결국 우리는 우리들만의 세계를 만들고 장애우들을 배척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Ⅱ. 본문
1. 특수교육진흥법의 내용
모든 법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이다. 특수교육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적절하고 고른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방법 및 여건을 개선하여 자주적인 생활능력을 기르게 함으로써 그들의 생활안정과 사회참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http://www.klaw.go.kr/CNT2/Easy/MCNT2EasyLawService.jsp?s_lawmst=67121
특수교육이 필요한 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법이므로 특수교육을 필요한 자를 시각장애, 청각장애, 정신지체, 지체부자유, 정서장애, 언어장애, 학습장애, 심장장애·신장장애·간장애 등 만성질환으로 인한 건강장애, 그리고 법령에서 정하는 기타 장애로 정하고 있다. 각 학교에 원하는 데로 중등학교까지 배치 가능하다.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최소한의 제한으로 개인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받게 하는 것이 이 법의 취지이다.

참고 자료

http://www.klaw.go.kr/CNT2/Easy/MCNT2EasyLawService.jsp?s_lawmst=67121
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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