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물리치료]고유수용감각 정의 및 평가, 치료방법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고유수용감각의 개괄적인 설명이 필요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목차

1. 고유수용감각
2. 고유수용감각의 평가
3. 치료적 방법

본문내용

1. 고유수용감각(propriocetive sensation)

- 고유수용감각은 근육이나 관절, 건 등에서, 우리가 의식하지 않은 채 정보를 보내, 몸의 자세에 대해 느끼게 하는 감각이다. 걸음을 걸을 때나 앉을 때 시각적으로 관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할 수 있고, 물체를 들 때 물체의 무게에 따라 적당한 힘으로 들어올린다. 이것은 신체의 관절이나 근육 속에 근육의 수축・이완상태나 관절상태의 변화를 감지하는 세포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 감각계가 정상으로 작동할 때, 여러 가지 다른 상황하에서 몸의 자세를 자동적으로 조절해 나갈 수가 있다.

- 자신의 신체로부터 오는 감각은 움직이는 동안 생긴다. 근육과 관절이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계속해서 정보를 보내기 때문이다. 고유수용감각은 척수에서 뇌간, 소뇌에 전달, 어떤 것은 대뇌피질까지 전달된다.

- 고유수용감각이 적으면 적을수록 신체운동은 더 느려지고, 서툴러지고, 움직이는데 더 힘이 들게 된다. 이 감각에 이상이 있으면 어설프고, 잘 떨어지며, 공간상의 몸의 자세에 대해 잘 느끼지 못하며, 이상한 자세를 취하고, 어렸을 때 잘 기지 않고, 단추 같은 작은 물건을 잘 다루지 못하며, 음식을 먹을 때 잘 흘리고, 새로운 운동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게 된다.

공간에서의 자세의 인식(awareness)과 운동 감각, 위치 감각, 운동의 저항감각, 중량의 감감, 노력 감각, 근수축의 타이밍 감각 등의 감각은 심부 감각(deep sensory)이 깊이 관여하고 있다. 심부 감각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을 받고 있으므로 고유수용감각(proprioception)이라 일컬어 진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