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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학]한국어 화용론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8.11 | 최종수정일 2015.10.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발표수업 때 했던 것입니다.
화용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식으로 개괄하여 작성했어요.
쉽게 정리해놔서 이해하기에도 편할 거예요.

목차

1. 발화
2. 이야기와 장면
3.이야기의 구조
4. 이야기의 기능
5. 장면에 따른 표현과 이해
6. 높임의 표현과 이해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발화
1)발화의 기능
㉠정보 전달 예)임진왜란은 1592년에 일어났다.
㉡수행 (상대) 직접 명령 예) 얼른 숙제 해 와라.
㉢수행(자신) 직접 약속 예) 일기를 꼬박꼬박 쓸 것을 약속한다.
㉣수행(상대)간접적 제안 예) 창문 좀 닫아주셔도 괜찮을까요?
㉤경고 예) 교실에서 떠드는 사람은 태도 점수 깍을 것입니다.
㉥선언 예)두 사람이 이 순간부터 남편과 아내가 됨을 선언합니다.

2)발화의 화행 기능의 구분 방법
①명시적인 수행 동사 :약속하다, 선언하다, 경고하다, 축하하다, 사과하다 등의 수행 동사가 있으면 각각의 약속, 선언, 경고, 축하, 사과 등의 화행을 수행하는 것으로 본다.
②직접 화행과 간접 화행 : 행위와 관련된 행위에는 직접적인 방법과 간접적인 방법이 있다. 직접적인 방법은 발화의 형식과 기능이 일치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의문문은 질문 행위를 , 명령문은 명령 행위를 수행하는 것이다. 그에 반해 간접적인 방법은 발화의 형식과 기능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예)직접 화행: 창문 열어 (직접적인 방법으로 형식과 기능이 일치한다. )
간접 화행: 창문 좀 열어 주시겠어요? (표면적으로 의문문 형식이지만
실질적으로 명령(요청)의 기능을 함)
③공손의 ‘좀’, ‘주다’가 있으면 대체로 요청의 화행을 수행한다.
예)물 좀. / 그것 좀 건네줄래?

2. 이야기와 장면
1)이야기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화자와 청자가 있어야 하며, 또한 시간적이며 공간적인 장면이 필요하다.
①발화(發話, utterance) : 이야기를 이루는 각각의 문장
②장면(場面, situation) : 동일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화자와 청자가 마주보며 대화하는 상황

2)이야기의 외적 구성 요소
①독백의 상황에서는 청자가 없을 수도 있다.
②글을 쓰는 경우, 청자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시간과 공간 모두 다를 수 있다.
③전화 통화에서는 화자와 청자가 서로 다른 공간에 존재한다.

참고 자료

고영근ㆍ남기심 , 표준 국어 문법론 , 탑출판사, 1993
이관규, 학교 문법론, 월인, 1999
이익섭, 학연사, 국어학개설,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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