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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고려청자]한국의 도자기-고려청자분석 (A+레포트)★★★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1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540원 (30%↓) 2,200원

소개글

8명의 조원들이 두달간 머리쥐어짜내 만든 레포트입니다

저희 조원들이 직접찾아 작성한 자료입니다.

교수님꼐도 칭찬많이받은 레포트이고...

정말 자신있는 자료입니다!!!!

많은도움될겁니다^-^

목차

1. 도자공예의 정의 및 도자기의 분류

1) 도자공예의 정의
2) 도자기의 분류
3) 도자공예에 사용되는 점토 (粘土),

2. 한국의 도자기

3. 고려청자

1) 청자의 기원
2) 고려청자의 기원
3)고려청자의 특징과 변천과정
4) 고려청자의 종류
5) 도요지

4. 결론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도자공예의 정의 및 도자기의 분류

1) 도자공예의 정의
가소성(可塑性) 물을 섞으면 빚어지는 성질.
이 뛰어난 점토를 이용하여 어떤 주어진 형으로 만들어 고열로 구운 그릇을 말하는데, 토기·도기·석기·자기를 통칭한다.

2) 도자기의 분류
도자기는 원래 도기(陶器)와 자기(瓷器)라는 별개의 두 유형으로 따로 지칭하던 것을 현대에 이르러서 도자기(陶瓷器)로 합쳐 부른 데서 기인한다. 도기란 도토(陶土)를 갖고 도공(陶工)이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 도기가마에서 구워낸 그릇을 말하는 것으로 흔히 질그릇이라고 불리운다. 자기란 자토(瓷土)를 갖고 사기장(沙器匠)이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 자기 가마에서 구워낸 그릇을 말하는 것으로 흔히 사기그릇으로 불려진다. 윤용이,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학고재, p 192, 1996,

도자기는 발달된 역사로 보아 합리적으로 분류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 도자기의 지역적 발달과정에서 보면 고온소성인 자기는 동양, 저온소성인 도기는 서구에서 발달되었는데, 18세기 중엽이후 교통의 발달에 따른 동서문명의 교류로 각 국 제품의 유통이 활발해짐에 따라 명칭에 혼란이 생기게 되었다. 그러므로 도자기의 분류가 필요해짐에 따라서 1884년 프랑스의 `보로니엘`에 의해 처음 분류되었으며 그 후 학자들이 원료와 제조방법 및 용도, 외관에 따라 광범위하게 세분하여 각각의 기준을 세워 분류하고 있으나 소성온도는 학자들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도자기의 분류는 여러 관점에서 할 수 있겠지만 흔히 제작에 사용한 점토의 종류와 소성온도에 따른 분류와 용도에 따라 분류된다.

(1) 토기(土器) : 토기는 점토질의 태토를 사용하여 섭씨 700-800도 정도에서 구운 것을 말하며,유약을 씌우지않았고 표면색은 적갈색으로 신석기 시대토기가 이에 속한다.
(2) 도기(陶器) : 도기는 섭씨 800~1000도 정도로 토기보다 약간 높은 온도에서 구워 물이스며 들기는 하나 몸체가 비교적 단단하다.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가 이에 속한다
(3) 석기(石器) : 석기는 섭씨 1000도 이상 높은 온도에서 소성하기 때문에 태토속에 포함되어 있는 장석이 녹아서 유기질로 변해 태토사이로 흘러들어가 그릇의 몸체가 매우 단단하며, 표면색은 회청색으로 쇠붙이같은 금속성 소리가 나며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의 경질의 토기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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