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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주홍글씨 독후감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8.1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종교학 시간에 하나 써오래서 청교도 내용이 있는 주홍글씨 독후감을 작성

목차

1. 작가소개
2. 본문의 내용
3. 작품의 배경
4. 등장인물 파악
5. 작품의미
6.마치며

본문내용

작가소개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e 1804 ∼ 1864)은 1804년 7월 4일 <세일럼의 마녀>로 유명한 매사추세츠 주의 세일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상선의 선장이었으나 그가 세 살 때 사망해 형제들과 외가에서 자랐다. 그의 친가나 외가의 선조들이 모두 청교도였던 까닭에 사상과 생활태도에 깊은 영향을 받았으며, 그의 작품 속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짙게 배어 있다. 1825년 보드 대학을 졸업한 후, 28년 처녀작인 <판쇼>를 내놓았지만 별다른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큰 바위 얼굴>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당시 호손은 유유자적한 문학청년으로 대단한 미남자였다고 한다.
1850년 3월 <주홍글씨>를 발표하여 확고한 인정을 받게 된다. 이어 51년에는 <일곱 박공의 집>을, 그리고 52년에는 그 자신의 이 직접 참여했던 실험적 공동농장 이야기를 그린 <블라이스데일 로맨스>를 잇달아 발표했다. 여행 중 이탈리아에서 3년간 머물며 그곳에서 쓰기 시작한 <대리석의 목신상>을 귀국 후에 발표했다. 1860년 여름 미국 보스턴으로 돌아온 그는 창작력과 함께 점점 건강도 쇠퇴했다. 그 후 친구 피어스와 함께 여행을 떠난 그는 미완의 작품을 남겨놓은 채 1864년 5월 객지에서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본문의 내용
청교도의 식민지 보스턴 형무소로부터 헤스터 프린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 시장 한가운데 마련된 교수대(絞首臺) 위로 끌려나온다. 그녀의 품에는 생후 3개월 된 갓난아기가 안겨 있었고, 가슴에는 간통녀(姦通女)임을 나타내는 "A(Adultery)"라는 주홍글씨가 새겨져 있다. 늙은 의사와 결혼한 그녀는 남편보다 먼저 미국으로 건너와 살고 있었으며, 남편이 없는 동안 펄이라는 사생아를 낳게 된 것이다. 그녀는 그 벌로 평생 가슴에 A라는 글자를 달고 살도록 선고받는다. 총독과 늙은 목사, 그리고 젊은 성직자 아서 딤스데일의 힐문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불륜의 상대가 누구인지 말하기를 거부한다. 군중 속에 있던 의사 틸링워드는 자신이 그녀의 정식 남편임을 밝히지 못하도록 한다. 헤스터는 변두리에 있는 오두막에 살면서 바느질일로 생계를 꾸려 나가며, 3살 난 펄은 그녀의 손에서 친구도 없이 자유분방하게 길러진다.
옥스퍼드를 졸업하고 성직자가 된 수재 딤스데일은 채찍질과 단식, 철야 등 지나친 고행으로 뼈만 앙상하게 남게 되고, 그의 건강상담역이 된 틸링워드와 공동생활에 들어간다. 딤스데일의 설교는 날이 갈수록 사람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게 되지만, 틸링워드는 어느 날 밤 마음의 병을 고백하려 하지 않는 그의 가슴에서 주홍글씨를 발견한다.

참고 자료

오만규, “청교도 혁명과 종교자유”: 한국신학연구소, 1999
http://dju.ac.kr/~msahn/bellow2/Scarlet_letter_brief.htm (대전대학교 안무승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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