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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8.1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의껏 쓴 글입니다^^

목차

▶ 들어가기 전 : 미국이란 국가의 형성 배경과 이념
▶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본문내용

우리는 ‘미국’ 이라는 국가가 한국의 우방국이며, 우리와 상당히 친숙한 느낌을 가진 국가라 생각 하고 있다. 태평양과 대서양이 인접해 있는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상당히 발전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자유, 평등, 박애 이 세 가지 이념으로 중세 유럽 절대주의 국가에 반대하는 청교도 혁명의 주 세력인 영국인들이 1607년 버지니아와 노스캐롤라이나 지방을 중심으로 이주하기 시작, 개척한 땅이다. 1776년 이전까지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은 독립선언서를 통해 근대의 시작을 알리는 자유와 평등 그리고 인권 중심의 국가체제를 지구상에 최초로 출현 시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자’를 바라보는 시각과 미국인들이 ‘부자’를 바라보는 시각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자’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반면에 미국은 ‘부자’를 상당히 존경한다. 이는 ‘노력’으로 부를 획득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며, 미국 독립의 주도세력이 바로 ‘부르주아’ (현, 공화당 세력) 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형성된 미국은 현재 세계 최강대국 으로써 지구촌에서 실권을 장악하고 있으며 각 국가 간의 이권에 개입, 통제 하며 심지어 명분을 세워 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CNN이 보도한 외신 뉴스를 보게 되면 미국이 테러에 전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라든지, 자국의 이익 혹은 평화를 추구한다는 명분을 세워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보면 ‘자유, 평등, 인권을 중시한다는 미국이 행해야하는 최상의 대응책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참고 자료

토마스 L 프리드만, 신동욱 옮김. 2002, 렉서스 올리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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