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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법][음운론]소실음운에 대하여 (고전문법)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8.10 | 최종수정일 2016.12.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소실된 음운의 종류별 설명을 주로 했습니다.
보기 편하게 항목별로 전개했어요.

목차

1) 
2) ᅙ
3) 
4) 
5) 각자 병서와 합용병서
6) 
7) (아래아)
8) 이중모음

본문내용

1) 
- /ŋ/>ㅇ
① ‘’은 현대국어의 받침 ‘ㅇ’의 소리와 같다.(모양만 다르다)
② 현대와 다른 점은 초성에 표기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종성으로도 나타난다.
ꄤ 바>올>방올>방울, >생>중생(衆生, 짐승)
③ 16세기 말 (임진난 이후)소멸

2) ᅙ
- / ʔ/(후두긴장)>소멸
① 고유어 표기에 쓰인 된소리 부호일 뿐 음소가 아니다. 용언의 관형사형 ‘ㄹ’ 뒤 ‘ᅙ’
ꄤ 배(=홀빼), 길(갈낄), 도라오싫제(도라오실 쩨)

관형사형의 수식을 받는 명사(표제명사)가 울림소리(모음,ㄴㅁ,ㄹ)로 시작할 때는 된소리가 될 수 없다. 이것을 근거로 절음부호라고 하는데 이는 잘못으로 관형사형 어미의 일부로 보아야 한다.
ꄤ 몯 노미 하니라.
② 사잇소리
고유어 표기에는 ‘ㄹ’과‘’의 사이 ꄤ 하
한자어 표기에는 음가 없는 ‘ㅇ’(현대발음으로 모음) 뒤 ꄤ 快ᅙ字
③ 한자음의 초성 : 동국정운식 한자음에만 사용 ꄤ 音, 安, 於, 一
④ 이영보래(以影補來) : ‘ㄹ’종성을 가진 모든 한자의 중국음은 ‘ㄷ’이었기 떄
문에 ‘ㄹ’뒤에‘ᅙ’을 더하여 ‘ㄷ’발음을 표시한 것.(입성부호)
예) 日, 月웛, 成, 發
이영보래(以影補來)
㉠ ‘影’자의 초성‘ᅙ’로 ‘來’자의 초성 ‘ㄹ’ 을 돕게한다.
㉡ `ㄹ`받침 한자 → 반드시 `ㄹㆆ`으로 표기
㉢ ‘ㄹ’받침으로 끝나는 한자의 중국 원음은 ‘ㄷ’음에 가까운 발음인데
중국 원음인 ‘ㄷ’음에 가까운 발음을 하기 위하여 ‘ㆆ’을 병기
㉣ `ᅙ`의 기능 : 입성부호(‘ㄹ’을 빨리 끝맺어라는 부호-促而急)
ex) 出, 戌, 月,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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