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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편도선암 케이스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1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우연히 편도선암을 접하게 되어 부족한 지식으로나마 간단히 정리한 내용 입니다.
이번에 케이스로 제출한 건데요. 아직 평가는 받지 못한거지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편도선암을 찾을때 자료를 찾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목차

[간호사정]
대상자 병태생리 및 사정 정리..
문헌고찰

본문내용

#1. 신체상 손상과 관련된 자존감 저하
[사정]
S :“목에 난 수술 흉터 때문에 너무 우울해요. 처음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 “흉터가 보기 싫잖아요. 그래서 스카프 하는 거예요.” , “이 병실에서는 이야기 할 사람이 별로 없어. 다들 따로따로야.”
O : Lt neck 쪽에 수직으로 10cm 가량의 흉터 남음.
[목표]
단기목표 : 대상자는 치료를 받는 동안 흉터에 대해서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다.
장기목표 :대상자는 흉터에 대해 혐오감을 갖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계획] - 대상자의 우울 정도를 측정한다.
- 대상자에게 규칙적으로 찾아가 이야기를 경청한다.
- 대상자의 관심분야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한다.
[간호중재]
- 매일 10분씩 3번 방문하여 대상자와 신뢰감을 쌓기 위해 대상자의 일상생활 등을 이야기하였다.
- 수술 당시의 우울정도와 지금의 우울정도를 비교하였다.
- 대상자는 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관심분야를 이야기 하였다.
[평가]
- 대상자는 수술 당시에는 흉터를 보기도 싫고 계속 울었으나 현재는 그때보다 많이 나아진 상태고 이젠 흉터를 표현하였다.
- 목소리를 높게 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상황을 점점 받아들였다.
#2. 수술과 관련된 수술부위 감각지각 변화
[사정]
S :“왼쪽 어깨가 감각이 별로 없어요. 신경이 손상 된 건가요? 재활치료 받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감각이 없어요.”
“그냥 올리면 올라가지만 옆으로 뻗어서 위로 들면 안올라가고 땡겨요"
O : 왼쪽 어깨와 오른쪽 어깨를 똑같이 꼬집었을 때 왼쪽 어깨와 쇄골부분을 만져도 감각이 없음을 이야기함.
양팔을 들어 올렸을 때 왼쪽 팔이 오른쪽 팔보다 현저히 낮게 올라감.
현재 재활의학과 의뢰하여 재활치료 중임.
[목표]
단기목표 - 재활치료(34회) 후 대상자는 팔을 머리까지 올릴 수 있다.
장기목표 - 대상자는 왼쪽 어깨의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될 것이다.
[계획]
- 대상자의 양쪽 팔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지 사정한다.
- 환측 부위에 뜨거운 찜질을 하지 못하게 한다.(감각이 둔해져 있으므로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간호중재]
- 왼쪽 팔을 들어 올릴 때 느끼는 통증정도는 통증척도 6점 정도로 심하지는 않으나 불편감을 느끼는 상태였다.
- 평상시에 환측으로 눕지 않도록 하여 압박이 가해지면 더 심해질 수도 있음을 말하였다.
- 재활훈련 후에도 머리를 빗을 때 왼쪽 팔을 사용하도록 권유하였다.
[평가]
- 입원 당시보다 통증이 4~5정도로 나아졌음을 말하였다.
- 머리를 빗을 때 왼쪽 팔을 사용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파서 꺼려지게 된다고 말하였다.
- 재활치료 후 왼쪽 팔이 5°정도 더 올라가게 되었다.
- 퇴원 후에도 계속 꾸준히 운동을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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