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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관리, 레크리에이션 시설물]성남시에 있는 레크리에이션 시설물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1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성남시에 있는 여러가지 레크리에이션 시설물들에 대해서 소개했다. 성남시의 소개로 시작하여 한강으로 연결되는 탄천의 인라인 스케이트 도로와 루어낚시, 쉼터인 율동공원, 성남 도심속의 휴식 황송공원, 성남 YMCA 등을 적어 놓았다. 성남의 레크리에이션 시설물들에 대해 자료를 모으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목차

탄천 ………………………………


율동공원 …………………………


성남 도심속의 휴식 황송공원…………



성남 YMCA ………………………

본문내용

<경기도 성남시>

<경기도 성남시 사진>
경기도 성남시가 첨단산업과 생태환경이 조화된 강남 대안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960년대 철거민촌으로 인식된 성남시와 비교하면 상전벽해다. 수정·중원 구 시가지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베드타운으로서의 역할밖에 하지 못하고 있는 분당에 첨단 벤처타운이 조성돼 판교 신도시와 연계된 벤처 클러스터(산업집적지)가 조성 중이다. 또 한강지류인 탄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돼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명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탄천>

◇성남시민들이 즐겨 찾는 탄천 물놀이장.

◆성남 구 시가지 재개발=73만여평에 54만명이 살고 있는 수정·중원구는 1960년대 서울 청계천과 광명 지역 철거민들을 강제 이주시키면서 형성된 산비탈 마을이다.
분당이 들어서면서 구 시가지로 불리며 소외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이곳은 당시 정부가 나눠준 10여평씩의 택지에 이주민들이 허름한 집을 다닥다닥 붙여 지어 속칭 ‘게딱지촌’으로 불렸다.
시는 집집마다 변변한 화장실조차 갖추지 못했던 이곳을 분당에 견줄 만한 새로운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개 지구로 나누어 2016년까지 2조6000억원이 투입돼 대대적인 재개발 사업이 벌어지게 되는 성남 구 시가지 리모델링 사업은 그동안 군사시설인 서울공항 때문에 고도제한에 묶여 재개발이 이뤄지지 않다가 2002년 8월 고도제한 완화조치가 실시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20개 지구 가운데 우선 단대·중3·태평2·은행2구역 등 4개 지구 약 13만평을 제1단계 사업구역으로 선정, 이르면 내년 상반기 첫삽을 뜬다는 계획이다.
시는 재개발 지구 전체에 100만평 규모의 시민공원과 어린이공원 2곳, 주차장 6곳을 조성하고 총연장 15에 이르는 도로도 신설하기로 했다. 구도심이 재정비되면 성남은 서울 강남과 분당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 등으로 새로운 ‘웰빙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 열악한 주거환경 등으로 수도권의 ‘소외지역’으로까지 취급되던 성남 구 시가지는 분당과 동질성을 형성, 지역 화합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구도심 재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지금까지 천정부지로 치솟던 이곳의 집값 안정에도 도움을 줘 서민들의 내집 마련에도 숨통이 트이게 될 전망이다.

참고 자료

성남 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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