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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사고발생및 응급처치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어린이 사고발생을 도표와 그래프로 나타냈으며 사고에 따른 응급처치법을 요점정리 했습니다.
많은 도움되세요

목차

1. 사고 발생 현황
(1)장소별 사고 정보
(2) 유형별 사고 정보
2. 응급처치의 개념
3. 응급처치의 중요성
4. 상황에 따른 응급처치법
1) 상처가 낫을 경우
2) 화상을 입었을 때
3) 코피가 날 때
4)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5) 귀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6) 손목이나 발목을 삐었을 때
7) 벌에 쏘였을 때
8) 중독(독이되는 물질을 먹거나흡입)이 되었을 때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상처가 낫을 경우
① 찰과상
조금 베었을 때나 약간 다친 경우는 우선 피를 닦고 비누와 깨끗한 물로 씻은 다음 필요하면 소독된 거즈로 덮는다.
② 깊은상처
뼈가 보일 정도로 깊은 상처인 경우에는 즉시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한다. 단, 피가 많이 날 때에는 소독된 거즈 등으로 지혈을 하면서 병원에 간다.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물이나 먹을 것을 주는 것은 금한다
③ 가시가 박혔을 때
사용하는 족집게는 알코올로 소독하거나 불에 달구어 식혀서 사용하도록 하고 족집게 등으로도 잘 안 빠지는 것은 가까운 병원에 가서 도움을 철한다.뽑은 후에는 찰과상과 동일한 절차로 치료한다.
2) 화상을 입었을 때
●상처에 차가운 물을 빨리 끼얹거나 차가운 물에 담가서 상처의 열을 식힌다.
● 흐르는 수돗물로 상처를 식힐 때 물줄기가 너무 세면 상처에 흠집이 생기므로 물을 약하 게 튼다
● 되도록 물집을 터뜨리지 않도록 한다.
● 더러운 물건이나 먼지가 화상부위에 닿지 않도록 한다.
● 상처부위가 식으면 얼음으로 찜질한다.
● 화상에 바르는 크림이나 거즈를 붙여서 상처를 보호하도록 한다.
● 심한 화상을 당했을 때는 옷을 억지로 벗으려고 하지 않는다.
● 간장이나 된장을 상처 부위에 바르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다.
● 상처에 소독솜이나 기름 등을 사용하면 안 된다.
● 화상 입은 부위가 크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3) 코피가 날 때
● 머리를 앞으로 숙여 코피가 목뒤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 목 주위의 옷을 느슨하게 하고 코를 풀지 않도록 한다.
● 양쪽 콧등을 손가락으로 눌러 5분 동안 세게 눌러서 피를 멈추게 한다.
● 이마나 양쪽 눈 사이에 찬 물건이나 얼음주머니를 대준다.
● 위의 방법으로도 멎지 않을 경우, 솜이나 바셀린 거즈로 코를 틀어 막는다.
● 코피가 계속해서 멈추지 않을 때는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다.
4)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① 티끌 등
●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한다.
● 손을 깨끗이 닦은 후 어린이의 아래쪽 눈꺼풀을 아래로 당기면서 젖혀서 눈꺼풀 안쪽의 티끌이 있는지 확인한다.
● 한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눈물을 흘려 티끌이 함께 씻겨 나오도록 한다.
● 세면기에 깨끗한 물을 가득 담아 얼굴을 대고 눈을 깜박거려 씻어 낸다.
● 눈을 씻어도 티끌이 나오지 않을 때에는 어른들에게 눈꺼풀을 젖혀서 물에 적신 면봉이나 거즈로 닦아 내거나 빨아들이게 한다.
5) 귀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 귀에 벌레가 들어간 경우 밝은 빛의 손전등을 귀에 비춰 벌레가 불빛을 보고 밖으로 나오게 한다.
●죽은 벌레나 작은 물체가 귀에 들어간 경우에는 베이비오일을 한 두 방울을 귀에 떨어뜨린 후 귀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면 오일에 묻어 밖으로 나온다.
● 귀에 딱딱한 물건이 들어간 경우 무리하게 빼내려고 하다보면 더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김정남 외(2004). 보건교과교재 연구 및 지도법. 현문사
·황연자(2004). 학교 보건 교육 및 간호. 현문사
·신유선 외(2005). 보건교육. 수문사
·정문희 외(2002). 보건교육. 정문각


【참고 싸이트】
·www.isafe.go.kr
·ccoma.redcross.ac.kr
·www.go119.org
·www.safeschool..co.kr
·www.child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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