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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치매환자 가족과 서비스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 머리말
II. 치매란 무엇인가.
III. 가족의 부양부담과 가족서비스의 욕구
IV. 가족에 대한 서비스의 현황과 문제점
V. 가족을 위한 서비스의 방향과 내용
VI. 맺음말 - 서비스 전달체계

본문내용

I. 머리말

의학의 발달과 경제수준의 향상으로 전체인구중에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고령화 현상은 우리나라 또한 마찬가지다. 즉, 1990년에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5%였으나 2020년경에는 거의 12% 수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노인성 질환도 이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중 대표적 질환의 하나가 바로 치매로 우리나라에서는 소위 ‘노망’으로 불리워진다. 이러한 치매는 만성적으로 진행하여 악화되는 질환으로 가족에게 주는 부담과 고통 때문에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치매환자의 빈도는 65세 이상의 노인인구중 10% 내외를 차지하며 연령이 5세 증가함에 따라 그 빈도는 약 2배가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 경기도 연천군에서 조사된 보고에 의하면 우리나라에는 치매의 빈도는 65세 이상인구의 9.5%이고 잠정적으로 추정해 보면 1990년에는 이미 20만명, 2020년에는 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
산업화로 인한 가족기능이 약화된 것이 사실이지만 가족성원간의 상호의존성을 중시하는 우리의 문화적 특성을 보면 노인이나 보호를 필요를 하는 가족 구성원을 부양하려는 의식은 상당히 강하게 남아 있다. 이러한 가족성원에 대한 보호의식은 가족 구성원이 질병에 걸렸을때 더욱 강화되는 것이 일반적 경향이다. 우리나라의 치매노인의 경우 78%가 앞으로도 계속 동거부양하겠다는 의사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권중돈,1994) 동거부양의식이 매우 강한것으로 나타났다.
치매환자 가족의 높은 부양의식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서비스가 매우 부족한 현실에도 치매환자의 보호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지 않으며, 국가는 치매환자의 보호에 대한 복지비용의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다. 치매의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보호를 필요를 하는데 이를 가족이 모두 부담하므로서 ‘희생’이라고 말할 정도로 커다란 스트레스와 부양부담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오죽하면 치매환자 난 집에 효자 아닌 사람없다는 말이 있겠는가.
따라서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과 서비스의 요구, 그리고 바람직한 서비스의 방향과 내용과 서비스 전달체계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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