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협상론]협상이란 단어를 생활속에서 찾아 1주일간 기록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참고하세요..

목차

Ⅰ 서 론

Ⅱ 협상의 정의

Ⅲ 협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1주일간의 일기
1 2006년 4월 3일 월요일 -■협상■의 의미에 대한 첫 생각

2 2006년 4월 4일 화요일 - 불평과 불만 그리고 협상
3 2006년 4월 5일 수요일 - 협상의 상옥추제적 접근

4 2006년 4월 6일 목요일 - 협상을 위한 상대방의 파악

5 2006년 4월 7일 금요일 - 정보수집과 협상

7 2006년 4월 9일 일요일 -협상에 대한 일주일 생각을 마치며


Ⅳ 결 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협상가 중에 유능한 분은 고려시대 서희 였다. 이외에도 한국에서의 역사적 인물 중 유능한 협상가가 많았다고 한다. 우선 인터넷을 뒤져 협상가란 단어로 검색을 하였으나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이전까지 검색에 있어 쉽사리 내가 원하는 정보가 나왔기에 이번엔 한번에 나오지 않아 조금 더 의욕이 생기는 듯 하였다. 그러나 그것도 한 순간. 아무리 뒤져도 대부분 서희, 간혹 김구 선생님과 정주영 현대자동차 회장이 나올 뿐 한국의 협상문화를 발굴하기엔 내 노력이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우리나라의 협상문화의 척박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우선 한국인들의 협상 태도를 분석해 보았다. 한국인들은 대부분 경우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는 비탄력적인 태도를 취하다가 협상이 시작되고 나면 탄력적인 태도를 취하는 형식이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 `내가 옳은데 도대체 왜 협상을 해야 한다는 거야?` 하고 생각하며 상대방이 옳을 수 있다는 것, 상대방과 자신이 부분적으로 함께 옳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협상이 시작되면 협상이 타결되어야 한다는 매우 불필요한 강박관념을 가지기 때문에 그때는 매우 탄력적인 태도를 취하며 상대방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거나 해서는 안 될 양보를 하기도 하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물론 협상이 시작되면 타결되는 것이 좋지만 자기 원칙을 잃으면서까지, 일방적으로 상대방에게 양보하는 협상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위와 같이 우리 사회에 있어 가장 먼저 지적해야 할 사실은 우리에게는 제대로 훈련을 받은 협상가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어업협상과 농업협상 그리고 사회의 갈등을 조정하는 협상 등 어떤 협상에서건 관련 부처의 실무담당자가 우리의 협상대표가 된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들은 공무원이지 협상가가 아니다. 공무원이라고 협상가가 되지 말란 법은 없지만 이들 공무원은 제대로 된 협상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에 이런 상태에서 협상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는 것은 한참은 무리한 요구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협상이란 둘 이상의 관련 당사자들이 갖고 있는 각기 다른 요구를 만족시키고 쌍방이 모두 승리하는 멋진 해결에 이르는 과정을 뜻한다고 한다. 분명 일상생활 속에 협상의 과정을 겪었던 것은 많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그 결과를 만족하기 위해 협상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많은 발버둥을 쳤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지 그 과정에서 서로 이해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경쾌하고 재미있는 과정을 거쳤느냐가 문제가 아닌가 한다.
지금부터 이러한 협상에 대한 나의 생활 속의 생각과 현실 속의 협상 전략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Ⅱ. 협상의 정의

어떠한 현상과 활동이 협상인가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기란 쉽지 않다. 이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들도 협상에 대한 정확한 개념적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다. 협상 개념은 여러 측면에서 파악 할 수 있지만 공통적인 요소가 있다면 의사결정과정이라는 점이다.

참고 자료

1. 곽노성, 국제협상론, 1999

2. 허브코헨, 협상의 법칙, 2002

3. 로이J레위키 지음, 최고의 협상, 200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