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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학]건강하고 예쁜 발 관리법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09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건강하고 예쁜 발 관리법에 대해 상세하게 언급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건강한 발의조건

3. 건강한 발 관리위한 평소 관리법
1) 발을 씻은 뒤에는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2) 저녁에는 10분정도 발 목욕을 따로 한다.
3) 냄새나 무좀이 심한 사람은 찬물을 이용한다.
4) 자주 마사지 해 준다.
5) 지압용 슬리퍼를 신는다.
6) 발뒤꿈치 -> 발바닥 -> 발끝 순서대로 걷는다.
7) 지나치게 큰 신발도 관절에 무리를 준다.
8) 발을 주무르면 만병이 낫는다.

4. 발에 숨어있는 질병

5. 발의 증상별 관리법
1) 발뒤꿈치 하얀 각질과 굳은살
2) 하얗게 일어난 큐티클 라인
3) 색소침착으로 얼룩덜룩한 복사뼈
4) 발바닥 갈라짐

6. 발 마사지에 의한 병 치료
1) 요통
2) 불면
3) 두통
4) 어깨 결림
5) 거친 피부
6) 지친 눈
7) 비만
8) 저혈압
9) 관절염
10) 소화가 안 되거나 급체 일 때
11) 냉증
12) 변비
13) 생리통

7. 일반적인 발 관리
1) 동상에 걸린 발
2) 아이들 발 관리
3) 노인들 발 관리
4) 임신 중 발 관리

8. 발 관리할 때 주의사항

9. 결론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발은 제2의 심장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인체에서 혈액의 순환작용을 주도하는 심장이 혈액을 보내는 과정에서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 부위에 이르게 되면 그 힘이 약해지게 되는데 이때 심장의 기능을 발자극, 안마, 걷기 등을 통해 강화시킴으로써 전신의 기능 강화 및 건강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한다는 뜻이다. 아이들이 잠시도 쉬지 않고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은 손과 발의 혈관을 잘 움직이게 함으로써 약한 심장의 기능을 도와주려는 본능적 작용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활발하게 뛰어 다니는 것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인 것이다.

옛말에 ‘족한상심’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발이 차면 심장이 상한다는 뜻으로 신체중 말단에 위치한 발이지만 소홀이 하여 차게 하면 가장 중심부인 심장에까지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여 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이 장에서는 발의 중요성과 관리 등 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2. 건강한 발의조건

발바닥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발 전체가 부어있는 사람은 신장, 콩팥에 문제가 있으며 발가락, 특히 엄지발가락이 굵게 변형되어 있으면 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 있고, 발 뒤꿈치 굳은살이 두터워지며 갈라지는 사람은 호르몬의 불균형을 추측해 볼 수 있다.아래와 같은 상태의 발을 유지해야 발이 건강하다고 할수 있다.
- 발 바닥색이 분홍색을 띄어야 한다. - 체중이 삼점으로 분포 되어야 한다.- 통증이 없어야 한다. -관절염이 없어야 한다. - 발가락이 변형이 없어야 한다.- 발 뒷꿈치가 일직선이어야 한다. - 발목이 갸름해야 한다. - 무좀, 티눈 그 밖의 것들이 없어야 한다. - 아치 형태가 잘 형성 되어야 한다.

-건강한 발은 뒤꿈치 선이 곧고, 발가락 틈이 부채처럼 벌어져 있으며 발바닥에 굳은살이 없다.
-지나치게 꽉 끼거나 뾰족한 구두를 피하는 것은 기본이다.
-발톱을 깎을 때는 주위 발가락을 파고들지 않도록 항상 일자로 평평하게 깎아준다.
-발의 표면은 다른 피부보다 두꺼워 잘 스며드는 발 전용크림을 사용한다. 기타 팔자걸음 등 잘못된 걸음걸이도 발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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