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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염정의 이중성에서 본 불교의 인간관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8.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여러가지 관점에서 본 불교의 인간관에 대해서 정리하고 의견을 제시한 리포트 입니다.
불교의 인간관과 염정에 대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우수 리포트로 A+ 과 함께 발표까지 하게된 리포트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Ⅰ. 불교의 인간관
Ⅱ. 염정(染淨)이란?
Ⅲ. 인간의 본성과 동물과의 차이
Ⅳ. 연기법에 나타나는 인간관
Ⅴ. 보살상에 나타나는 인간관
Ⅵ. 6바라밀에 나타나는 인간관
Ⅶ. 염정의 이중성으로 쉽게 이해한 불교의 인간관

본문내용

Ⅰ. 불교의 인간관
첫째, 인간은 영혼이 없다. ‘아나타’(Anatta), 곧 ‘영혼이 없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여러 다른 종교와 달리 특이한 점이다. 그러나 이 용어의 참 뜻을 바로 이해하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부처가 부정한 영혼 곧 ‘아타’(Atta)란 어떠한 영혼인가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팔리어로 아트만이라고도 하는 산스크리트말의 ‘아타’는 부처가 살고 있었던 시대에는 두 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었다. 인도교의 철학의 이원론을 따라서 육체를 부정하고 영적인 요소만을 인정하는 사상, 같은 영혼이 영원히 존속한다는 생각이다. 그런 뜻을 가진 까닭에 부처는 ‘아타’를 부인한 것이다. 부처는 영혼의 단독의 존재를 부정하였다. 윤회설을 믿기는 하였지만 당시 브라만 교도들이 믿는 대로의 윤회설을 믿지는 않았다. 자기가 보는바 윤회설을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등불을 켜서 그 불을 또 다른 등불에 옮기고 또 옮기고 한다고 하자. 그 때 맨 마지막에 옮겨진 불꽃은 틀림없이 처음의 그 불꽃과 동일한 불꽃은 아니다. 그와 같이 같은 영혼이 영원히 존속된 는 것은 아니다. 하나의 존재로서의 개체의 영혼은 그것으로 그치고 다만 한 등불이 다른 등잔에게 불씨의 역할을 하여주는 것과 같이 다른 또 하나의 존재의 원인이 되어 주며 원인-결과의 유대를 가질 뿐이다. 이와 같이 윤회설로서 카르마(Karma)의 교리를 주장하였다. 카르마의 윤회설이란 첫째 모든 사물이나 생명체가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가지의 생명은 그 뒤를 따르는 또 다른 하나의 생명을 낳게 하는 원인이 됨으로써 서로의 관련을 가지게 한다.
둘째, 그 같은 원인-결과의 생성과정 가운데서도 사람의 의지는 자유롭다는 것이다. 사람의 자유로운 의지는 자기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셋째로 생성과정을 이어나가는 것은 원인-결과의 무형적 물체가 유전됨으로써 윤회를 이어나가는 것은 아니다.
부처는 이 같은 윤회설을 ‘카르마’의 교리에 대하여 예를 들어 풀이했다.

참고 자료

1. 달마넷 http://www.dharmanet.net/
2. 인터넷 불국 정토 http://talk.sajahoo.com/
3. 지식검색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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