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건축]우리는 어떠한 공간에서 살아가게 될까? - 5년 후 주택의 바람직한 방향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8.0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

목차

Ⅰ. 시작하는 글
Ⅱ. 영화와 TV 드라마 속에 나타나는 삶의 공간
Ⅲ. 인간이 살고 싶은 5년 후의 공간은?
1. 정신적 요소가 가미된 공간
2. 소비자가 선택하는 공간
3. 기존의 질서를 깨뜨리는 공간
Ⅳ. 마치는 글

본문내용

Ⅰ. 시작하는 글

요즘 텔레비전 광고를 보고 있노라면, 주거에 대한 광고가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고품격 생활공간 ‘자이’ 아파트 , 여자감각 두산 ‘We`ve아파트’, 살수록 더 좋은 집 포스코 ‘더 샾’ 등의 여러 광고가 있다. 이렇듯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점점 더 중요시 되고 있는 집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할 것이며, 어떠한 모습으로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다. 사람들은 각기 성격과 생김새 등이 다른 반면, 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집은 획일적이다. 즉, 모두 하나같이 똑같이 생긴 직육면체의 상자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집을 갖기를 원하지만, 주변의 제반 여건과 사정이 마땅치 않은 것은 사실이다. 자신만의 집을 원하지만, 단독주택은 돈도 많이 들고, 아파트에서 옵션이라고 해서 약간의 변화를 추구하려 하지만, 베란다를 거실화 한다는 것 등의 극히 보편적이고 작은 것에 불과할 뿐이다. 결국, 집은 사람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지어져있는 아파트에 맞추어 살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나의 공간과 너의 공간이 구분되어지는, 주변이 꽉 막힌 공간에서 살아가다보니, 주변 사람들과의 접촉은 물론, 자연과의 친밀도도 점점 더 멀어지게 되었다.
주거를 위한 여러 건축물들이 현재까지도 많이 보완되어 발전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좀 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좀 더 획기적인 변화를 필요로 하기에, 먼저 영화에서 보아왔던 미래의 건축은 어떠한지 살펴보고, 인간이 살고 싶은 미래의 공간은 어떠한 공간인지 건축 전문가들이 말하는 미래 건축의 모습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ㆍ권영걸(2001). 『공간디자인 16강』. 서울: 도서출판 국제.
ㆍ김진애(1994). 『21세기엔 이런 집에 살고싶다!』. 서울: (주)서울포럼.
ㆍ (1995). 『우리의 주거문화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서울: (주)서울포럼.
ㆍ서현(1998).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서울: 효형출판.
ㆍ최부득(2001). 『건축에 있어서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서울: 도서출판 미술문화.
ㆍ홍성용(1999). 『영화속의 건축이야기』. 서울: 발언.
ㆍArata Isozaki(1999). 『21세기의 건축의 예언가들』. 김병윤(역).
서울: 현대 건축사.
ㆍ츄미 베르니스(2002). 『건축과 해체』. 류호창, 서정연(공역). 서울: 이집.
ㆍ꼬르뷔제 르(2000). 『인간의 집』. 손세욱(역). 서울: 미건사.
ㆍGlancy Jonathan(2002).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건축의 역사』.
강주헌(역). 서울: (주)시공사.
ㆍ넛갠스 패트릭(2001). 『건축이야기』. 윤길수(역). 서울: 동녘.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