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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북한의 군사위협실체와 우리의 자세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북한의 군사위협실체에 대해 객관적 수치자료포함하여 기술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안보상황 인식
3. 북한군 누구를 위한 군대인가?
4. 가공할 군사력을 보유한 북한군
5. 대량살상무기 증강과 개발
6. 변함없는 북한의 대남적화전략
7. 우리의 자세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아무리 안정되고 부가 축적된 나라라 할지라도 국가의 존재를 위협하려는 세력들이 있는 한 발전과 번영을 기약할 수 없다. 특히 새로운 천년에 막 진입한 지금은 과연 우리나라가 명실상부 동북아의 경제중심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가름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우리는 현존하는 군사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뿐만 아니라 테러와 같은 비군사적 위협에도 대비하는 전방위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더욱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된다. 즉, 북한의 군사위협 실체를 명확하게 알고, 이에 철저하게 대비함으로써 우리에게 부여된 국토방위과 국가안보의 사명을 완수해 나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인 것이다.

2. 안보상황 인식
지난 2002년 6월 22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8강전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무적함대라고 일컬어지는 스페인을 침몰시켰다.
그리고 세계 4강이라는 찬란한 금자탑을 쌓았다.
온 국민이 감동과 환희를 자아낸 이 쾌거는 우리 스스로가 놀라고 세계를 경악 시킨 월드컵 사상 최대의 이변이었으며 세계 축구사를 바꾼 엄청난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는 그냥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싸울 상대에 대한 완벽한 준비, 그리고 한국인의 불같은 투지와 정신력이 결국 하늘도 놀라고 세계도 놀라는 세계 축구사의 대변혁을 가져오게 한 것이다.
일찍이 손자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하지 않고, 적은 모르고 나만 알면 한번은 이기고 한번은 진다, 적도 나도 모르면 매번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하다” 라고 하였다.
2000년 6월 15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간에 정치․경제적으로는 교류와 협력이 진전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은 군사적 분야에서는 아직도 변화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노동당 규약에 명시한 ‘한반도 적화전략’ 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오히려 군사적으로는 아직도 우리 군에 비해 약적 우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1999년 연평해전 이후에는 군사훈련과 전투준비태세를 지속적으로 보강하면서 사상무장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의 가장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적인 북한군의 성격과 전력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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