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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학]노화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6.08.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어렸을 적 과학자가 꿈이었던 나는 어느 책에 선가 이런 글귀를 읽은 적이 있다.
“만약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 절대 세 가지는 연구하지 말아라. 첫째, 불로장생의 약. 둘째, 연금술법. 셋째, 열효율이 100%인 열기관.” 이다. 이 세 가지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시간만 버리게 되는 신이 아니고서야 아무도 이루어 낼 수 없는 것들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만은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의 상상 속에서 인간의 피를 먹고 영원히 살아가는 뱀파이어와 같은 영원불멸의 대상을 선망했었나 보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왜 늙는 것이며, 늙으면 우리의 신체가 어떻게 변하며, 어떻게 영양을 관리해야 하며, 그렇다면 식생활에는 어떠한 변화를 주어야하는지 알아 보도록 하자.


본론
(1)우리는 왜 늙는 것인가?

현대의학에선 왜 늙는가에 대해서 두가지 학설이 있다.
쇠 파이프에 서서히 녹이 슬듯 노화는 일생 동안 활성 산소 같은 유해한 자극이 몸 안에 누적돼 신체 기능이 약화된 결과라는 ꡐ오류설ꡑ과 노화가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되어 있다는 ‘예정설ꡑ이 그것이다. 사람은 한 평생 음식물이라는 땔감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만든다. 이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활성 산소 래디칼이라는 불청객이 생겨나 DNA나 불포화 지방산, 단백질 등을 공격한다.

이를 막기 위해 세포 내의 항산화 효소들이 작동하지만 역부족으로 손상이 고쳐지지 않고 남아 세포 내에 쌓이게 된다. 특히 전자 전달계가 있어 몸 안 에너지의 대부분을 만들어내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 라디칼이 다량으로 생성되는데 미토콘드리아는 손상에 취약하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다량으로 손상돼 생체 에너지가 저하되고 세포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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