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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 철학]플라톤의 국가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역사상 많은 철학자들 중에 유명한 사람으로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를 들수가 있다. 그 중에서 플라톤의 `국가론`이 교육과에서 많이 가르쳐지고 있는데 그(플라톤)가 말하는 국가론에 대해서 알아보자.

목차

플라톤의 국가론 6장과 7장의 내용


<제 6권의 논의 전개>…………………………………………
<제 7권의 논의 전개>…………………………………………

1. 플라톤 …………………………………………………………


2. 국가론 …………………………………………………………

1) 국가론이란? …………………………………………………
2) 국가론의 문제점 ……………………………………………

3. 동굴의 비유 ……………………………………………………

※참고문헌 ………………………………………………………

본문내용

<제 6 권의 논의 전개>

제 5권에 이어, 철학자들이 추구하는 앎이 나라의 경영과 관련되는 `본`의 성격을 갖는 실재實在에 대한 것임을 언급한 뒤에, 이런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철학자의 성향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말하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철학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가 않다. 먼저, 철학은 유능한 사람들을 무능한 사람들로 만들고, 따라서 무익하다고 해서다. 철학을 하기에 훌륭한 자질을 가진 젊은이들을 주변 사람들이 여러 가지 목적에 이용하기 위해서, 철학은 젊어서 잠시 해 볼 것이지, 그걸로 오랜 세월을 보내다가는 무능한 인간으로 전락해 버린다고 하며, 그들을 철학에서 멀어지게 만들 뿐만 아니라, 그 밖에도 그들을 철학에서 멀어지게 하는 현실적 요인들은 많다. 그래서 망명자나, 위대한 혼을 지녔으되 너무 작은 날에 태어나 국사를 다룬다는 걸 시답잖게 여기는 사람, 몸이 허약해 현실 정치에 관여할 수 없는 사람, 또는 소크라테스처럼 영적인 계시를 받은 사람 등이 겨우 철학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니, 철학적 자질을 갖추지도 못한 엉뚱한 사람들이 그 근사해 보이는 허명을 얻기 위해 철학을 하게 되어, 철학에 오명을 안기게 되고, 따라서 사람들의 시선이 고울 수가 없다. 그러나 나라가 철학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고서는 훌륭하게 나라를 경영할 지도자를 가질 수가 없는데, 이는 제도적인 교육을 통해서 실현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 교과 과정과 함께 `가장 중요한 배움`으로서 `좋음善의 이데아`에 대한 언급이 있게 된다. 이 좋음의 이데아를 설명하기 위해 이른바 `태양의 비유`를 하게 되고, 이 인식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단계의 앎의 대상들에 대한 구분을 하기 위해 이른바 `선분線分의 비유`를 하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지적 대상들에 상응하는 인식 주관의 지적인 상태들에 대한 언급도 동시에 하게 된다.



<제 7 권의 논의 전개>

제 6권에서 `태양의 비유`와 `선분의 비유`를 통해서 시도된 `좋음의 이데아`와 앎의 대상들 및 앎의 단계들에 대한 도식적 설명 대신에 제 7권에서는 `동굴의 비유`를 통해서 좀더 실감나는 입체적 설명을 하게 된다. 동굴 안은 가시적인 현상의 세계를, 동굴 밖은 지성에 의해서[라야] 알 수 있는 실재實在의 세계를 각기 비유한 것이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실재들을 인식하는 것인데, 이 인식에 이르는 길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참고 자료

☞ ‘플라톤의 국가론’ 최현, 집문당, 1990년
☞ ‘국가론(전)’ 이병길, 박영사, 2001년
☞ ‘국가론(후)’ 이병길, 박영사,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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