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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철학]환경과 철학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8.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에너지
1. 화석연료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2. 원자력은 깨끗하고 안전한 연료인가?
3. 태양에너지는 왜 이용하기 어려운가?
4. 미래의 에너지

산림자원
1. 지구의 숲은 얼마나 남아 있나?
2. 숲이 있으면 무엇이 좋은가?
3. 어떻게 하면 숲을 보존할 수 있을까?

수자원
1. 수자원은 얼마나 이용가능한가?
2. 사라지는 하천과 호수
3. 물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4. 수자원 대책은 무엇인가?

인구문제
1. 세계인구는 폭발하고 있다.
2. 인구증가는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는가?
3. 우리나라의 인구문제
4. 인구문제 대책은 무엇인가?

식량문제
1. 식량은 정말 부족한가?
2. 과학기술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3. 축산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4.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은 무엇인가?

산업폐기물
1. 문명의 부산물 - 산업쓰레기
2. 핵폐기물을 어디에 묻을 것인가?
3. 바젤협약이란 무엇인가?

본문내용

에너지
1. 화석연료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석유와 석탄은 현대의 산업문명을 밑받침하는 중요한 에너지자원이다. 이 화석연료는 3억년 전에 지구상에 무성했던 식물과 미생물들이 땅 속에 묻혀 만들어진 것으로서 광물자원처럼 한번 쓰면 다시 만들 수 없는 재생 불가능 자원이다.
석유는 연료로서 중요할 뿐 석유제품이 많지는 않았으나 각종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점점 더 사용이 증가하였다. 이런 석유가 값싸게 계속 공급될 것이라고 생각해왔으나 전 세계 석유소비량이 많아지면서 다른 자원들보다 훨씬 빨리 고갈될 것이라는 사실에 직면하게 되자 석유소비를 줄이려는 노력과 대체에너지의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석유는 가채년수가 50년을 넘지 못할 에너지자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의약품과 화학약품을 만드는 연료로 쓰이는 석탄은 석유보다 매장량이 풍부하여 앞으로 200년 이상은 쓸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석탄을 채굴할 수 있는 양이 적어서 가채년수는 30년을 넘기지 못한다. 그리고 가정뿐만 아니라 발전소의 연료로도 쓰이는 천연가스의 전 세계적인 가채년 수는 약 60년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2. 원자력은 깨끗하고 안전한 연료인가?
1956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원자력발전소가 가동되었고 당시만 해도 원자력을 깨끗하고 값싼 에너지를 무한히 공급할 수 있으며 화석연료의 고갈을 영구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환영받았다. 석유의 대체에너지원으로 각광을 받아 세계 곳곳에 원자력발전소가 세워졌다.
그러나 미국에서 원자로가 녹을 뻔한 사고가 일어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계속해서 원자로가 폭발하는 사고 방사능오염으로 인한 사망 예측 등으로 인해 원자력발전은 위험한 것으로 인식되고 원자력산업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런 사고에 대비해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만들었지만 엄청난 비용 때문에 100%안전하게 만들지는 못하였다.
화력발전소에서는 이산화탄소 배출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지만 원자력발전소에서는 대기오염물질이 생기지는 않으나 방사성폐기물이 발생되어 그것을 처리 하는 것에 많은 문제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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