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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재무]현대자동차의 경영전략 분석-환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0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현대자동차의 경영전략을 환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발표용 PPT 보고서도 있으니 관련 보고서를 준비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고 바랍니다.

목차

1.회사소개
1)연혁
2)현대자동차의 경영이론
3)현대자동차의 경영목표
4)현대자동차의 21세기 경영계획

2.현대자동차의 SWOT분석
1)강점
2)약점
3)기회
4)위협
5)SWOT 분석을 통한 현재 상황

3.현대자동차 VS 도요타자동차 환리스크 대처방안비교
1)현대자동차
2)도요타 자동차
3)현대차와 도요타의 전반적 차이

4.해결방안
1)해외생산기지 확보에 주력하라.
2)엔화의 움직임에 집중하라.
3)품질 수준을 높여라.
4)환위기에 대한 태도를 바꿔라.
5)월드컵을 최대한 활용하라.

5.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3)현대차와 도요타의 전반적 차이
현대 자동차와 도요타의 환욜 리스크 관리의 가장 큰 차이는 해외 생산기지확보를 핵심 경영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느냐는 사업의 인식차이에 있다.
도요타는 에너지 비용의 효율성 제고 및 환율 급등락 헤지 차원에서 80년대 이후부터 주요 전략 차종의 생산기지를 미주 등지로 옮겨놓아 환율에 대해 `자연 헤지 능력`을 갖추고 있다.
엔화가 떨어지면 해외 생산량을 늘리고, 반대로 엔화가 올라가면 일본내의 생산량을 늘리는 전략을 구사해 환율 급 등락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에서 품질과 마케팅에 전략 투구할수 있는 체제이다.
이 같은 환율 헤지 전략이 도요타를 세계 최고로 만들어준 반면, 국내 자동차업계는 현대자동차를 필두로 뒤늦게 최근 들어서야 해외생산기지 확보에 눈을 뜨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도요타의 매출액중  달러-엔 환율의 급등락에 영향을 받지않는 해외 생산및 판매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이에 반해 현대 자동차는 20%정도라고 한다.
이처럼 현대차와 도요타의 총매출에서 해외생산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큰차이를 보이고, 이는 환율 급락에 대해서도 그만큼 비례하여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된다.
도요타와 현대차의 총매출의 차이는 7배정도이나 환손실액은 4.5배차이라고 한다. 그만큼 도요타의 해외 생산기지확보가 자동차 산업에서 환 리스크 관리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아울려 최근 환율 위기에 극복하는 방법에도 서로다른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도요타는 환 리스크가 피할수 없는 약재라면 이에 맞는 품질 경쟁력의 제고 등 사업 계획을 통해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반면,  현대차는 비상경영, 비용절감등 수세적이고 방어적인 환 리스크 전략을 취하고 있다.

참고 자료

2006-05-04 한국경제신문(국제)
2006-05-05 한국경제신문(증권)
한국일보 2006-05-08
연합뉴스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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