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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케이스-유방암 - 유방암 케이스, 유방암 case, 유방암, 유방암 case study, 모성 간호학, breast cancer, breast ca, breast, 유방암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06.08.07 | 최종수정일 2017.11.23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모성간호학 실습하면서 배운 내용을 상세하게 중요한 부분만 요약해서 올려 놓았습니다.
제가 실습중에 정말 열심히 작성한 레포트에요^^
레포트 쓰실때 참고하시면 정말 후회 없으실 거예요~~^^
우리 모두 A+ 맞아욧^^

목차

Ⅰ. 문헌고찰
1. 유방의 해부생리
2. 유방의 증상
3. 유방암
4. 유방의 자가검진

Ⅱ. 본론
1. 일반적 사항
2. medication
3. 진단검사소견
4. 수술과 관련된 간호
5. 간호과정

본문내용

1. 유방의 해부생리

◈ 유방의 구조


▪ 유두(젖꼭지) ; 양쪽 유방의 중앙부에 있으며, 모유가 나오는 곳
▪ 유륜 ; 유두를 둘러싼 원형의 짙은 색 피부
▪ 유관 ; 한 층의 세포로 이루어진 관모양의 구조물로, 유선에서 만들어지는 모유를 유두로 운반, 유방암은 대개 유관에서부터 발생함.
▪ 유선(젖샘) ; 한쪽 유방에 15~20개씩 있으며, 유방 전체에 퍼져 있다.
임신이나 수유 중 모유를 생산하며, 유관을 통해 유두로 연결됨
▪ 섬유조직 ; 유방 전체를 둘러싸며 유방의 형태를 유지시킨다.
섬유조직이 많을수록 유방은 탄력 있게 느껴진다.
▪ 지방조직 ; 유방 전체에 퍼져 있으며, 지방조직이 많을수록 유방은 더욱
부드럽다.
▪ 유방 뒤쪽의 지방조직 ; 흉근막과 유방을 분리시킨다.
▪ 가슴근육 ; 앞가슴의 모양을 유지하고, 어깨 운동과 팔 운동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며, 유방 성형수술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조이다.



◈ 유방의 임파절
모든 암에서 그 예후를 판정할 때 임파절 전이가 있는지 확인을 한다. 특히 유방암에 있어서는 이러한 임파절 전이가 있다 혹은 없다에 따라 예후가 아주 큰 차이를 보인다.
유방암 절제술을 시행할 때 이런 임파절을 절제하여 암세포가 있는지 확인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같은 측 팔이 붓는 임파 부종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조기에 유방암을 발견하는 경우 즉 유관 밖으로 침윤하기 전인 상피내암 상태라면 이런 임파절 절제술이 필요 없다. 그리고 최근에는 종양 크기가 2cm 미만인 유방암일 경우 제일 먼저 전이되는 임파절만 찾아서 암세포 유무를 확인하는 감시임파절 절제술(Sentinel node biopsy)이 기본술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유방의 신경계
유방 절제술을 시행 시 근처의 중요한 신경들은 long thoracic nerve, thoracodorsal nerve, pectoral nerve, intercostal brachial nerve 등이 있다.
이중 long thoracic nerve는 손상이 된 경우 견갑골이 위로 들리는 장애가 나타나므로 주의하여 손상이 되지 않게 수술을 한다. 그러나 나머지 신경들은 유방암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절제하기도 한다.
특히 intercostal brachial nerve는 겨드랑이나 그 뒷부분의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으로 유방절제술을 시행 시 거의 절제된다. 이 신경이 손상되면 겨드랑이 부근 피부의 감각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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