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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의이해]경이로운현대공학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8.06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이로운 현대 공학이란 DVD를 보고 쓴 감상문 형태입니다.

본문내용

공학이란, 공업생산기술을 자연과학적 방법과 성과에 따라서 개발·실천하는 응용과학이다.
‘공학의 이해’ 두 번째 시간에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경이로운 현대 공학이란 영상물은 제목 그대로 현대 공학의 극치를 보여줬다. 나는 공학도는 아니었지만 이 영상물은 보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높은 건물, 큰 배, 긴 다리의 이야기였지만 공학에 무지했던 나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또 ‘공학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명쾌한 답도 해주었다. 물론 공학의 정의를 깨달았다고 공학을 다 안다고 할 순 없지만 이정도도 꽤 괜찮은 수확이 아닐까?
이야기 처음에 나온 밀레니엄 타워는 그 규모부터가 엄청났다. 높이 840m, 층수는 170층, 수용인원은 6만 명 이상이다. 비용은 100억 달러, 건축에 들어갈 자재도 일본의 1년 강철 생산량 이상을 소비 할 것으로 여겨져 전 세계 자원을 활용해야 할 정도이다. 또한 말레이시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페트로나스 타워보다 배나 더 높고 도시속의 도시처럼 병원, 학교 등과 같은 모든 편의 시설이 갖춰졌다. 이처럼 건물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밀레니엄 타워의 규모를 실감나게 해주었다. 그전까지만 해도 건물의 크기는 어느 정도의 크기가 되면 한계에 도달해서 더 이상 크게 만들지 못할 것으로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밀레니엄 타워에 나온 완전 새로운 시공법과 건축가와 엔지니어들의 끝없는 노력은 현실이 되었다. 건물 종류도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뿔 모양을 채택했다. 그냥 외관상 보기 좋아서 디자인 한 것이 아니었다. 그리고 바람의 의한 흔들림과 지진에 의한 진동을 약화시키는 동조 질량 감쇠기는 단순한 원리이지만 건물에 응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주 획기적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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