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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한국의 술 ‘막걸리’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06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의 술 ‘막걸리’에 대하여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1.막걸리의 역사
- 술의 기원
- 막걸리의 이름
-막걸리의 오덕
2.막걸리의 효능
3.제조원리 및 제조과정
4.보도자료 및 기타자료

본문내용

술이 언제부터 만들어졌으며, 그것이 몸에 좋으냐 나쁘냐 또 많이 마시는 사람과 전혀 마시지 못하는 사람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는 잘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어릴 때부터 술을 가까이하고 살아왔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밀주단속에 걸리지 않기 위해 동네 윗집에 세무서 사람이 단속차 나왔다는 말이라도 전해지면 잽싸게 술단지의 술을 버지기(?)에 비워 머리에 이고는 냇가로 가 쏟아 붓던 어릴 때 기억과 술을 거르고 난 뒤 막재기(?)에 사카린을 타 먹던 기억이 있는 것을 보니 어지간히 일찍부터 술을 배운(?) 것 같다. 어쩌면 알코올 도수가 낮은 막걸리로는 성이 차지 않아 막걸리 버지기에 댓병소주를 부어 칵테일(?)해서 마시던 습관에서부터 폭탄주가 연유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 좌우간 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실수도 하였을 것이고 때로는 망한 사람도 있었겠지만, 어떤 때는 술의 힘을 빌렸을 때도 있었음에 틀림없는데, 특히 뱃심이 필요했던 농부들이나 노동자들에게는 막걸리가 힘의 원천 이 되기도 했으리라!

1.막걸리의 역사

◎ 술의 기원

술의 古字는 유 (酉: 닭, 서쪽, 이을)자이다. 유(酉) 자는 밑이 뾰족한 항아리(술의 침전물을 모으기 편리하다.)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반면 `술`의 고유한 우리말은 `수블/수불`이었다. 수블>수울>수을>술로 변천하였을 것이다.
옛사람에게는 물이 난데없이 부글부글 끓는 것이 신기하여 물에 불이 붙는다는 뜻으로 `수불 `이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옛말에 물은 神이, 술은 인간이 만들었다는 말이 있다. 술의 기원은 신화로만 전해진다. 서양의 경우 이집트에서는 천지의 神 이시스의 남편인 오시리스 가 곡물 신에게 맥주 만드는 것을 가르쳤다고 하고 그리스 신화는 디오니소스, 로마는 바커 스를 술의 시조로 말하고 있으며 구약성서에서는 노아가 최초로 술을 만든 사람이라고 한 다. 반면, 동양의 경우 중국에서는 황제의 딸 의적이 처음으로 빚었다고 하고 있다. 그렇다 면 우리나라 술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우리 문헌에 나타나는 술 이야기는 제왕운기에 처 음으로 나타난다. `하백의 딸 유화가 해모수의 꾀에 속아 술에 만취된 후 해모수의 아이를 잉태하였는데 그가 주몽이라는 이야기` 이다.

참고 자료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BAC&qnum=4810325&start=
http://blog.news.go.kr/hlp5476/v/4001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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