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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8.05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영국의 물리학자. 옥스퍼드 출생.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한 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3년 치료 불가능한 근 위축성 측색경화증으로 불구가 되었으나 우주 초기의 특이점, 우주의 밀도 요동, 우주의 양자론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를 발표하면서 현대 우주론을 주도했다. 특히 그는 빅뱅 우주론에서, 거대한 질량을 가지지만 그 공간 크기가 양성자 1개 크기 정도로 형성되는 수많은 물체를 블랙홀이라 제안했다. 1973년 양자론에 입각하여 블랙홀은 원자 입자를 방출하여 에너지를 소모한 후 폭발하므로 빛을 발한다고 설명하고, 블랙홀이 강한 중력을 가진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그의 연구는 고전 열역학과 양자 역학 사이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으며 블랙홀의 성질을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74년 왕립학회의 최연소 회원으로 임명되었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 <초공간과 초중력>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의 검은 우주> 등이 있다.

목차

Ⅰ. 서론
1. 스티븐 호킹

Ⅱ. 본론
2. 우리의 우주관
3. 팽창하는 우주
4. 불확정성 원리
5. 소립자와 자연의 힘
6. 검은 구멍
7. 검은 구멍은 그다지 검지 않다.

Ⅲ. 결론
8. 결론
9. 나의 생각
10. 참고 문헌

본문내용

기원전 6세기 희랍의 탈레스는 별들은 스스로 빛을 내며, 달은 햇빛을 받아 반사한다고 했고, 피타고라스는 원과 구의 조화사상에 따라 천체들은 각기 구에 붙어 회전한다고 했다. 기원전 4세기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에서 달까지 이르는 지상계는 흙, 물, 불, 공기 등으로 이루어진 불완전한 세계이고, 달 밖의 천상계는 제5원소인 하늘로 이루어진 영구불변의 완전한 세계로 보았다. 이러한 우주관은 16세기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변혁이 일어나기 전까지 계속 지탱해 왔다. 한편 140년경 프톨레미는 실제로 행성의 운동을 관측하여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천동설을 주장했다. 이러한 천동설이 중세 암흑시기에는 일종의 신의 뜻으로 받아들였고, 어느 누구도 이에 반대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믿었다. 그러나 1530년경 수학에 뛰어난 코페르니쿠스는 과거의 천체관측 자료를 분석하여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아야 한다는 지동설을 제창했다. 그러나 그는 당시까지 믿어왔던 원의 조화사상에 따라 모든 행성은 원 궤도를 돈다고 보았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새로운 과학혁명을 불러 일으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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