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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국어 음운체계의 변화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국어사 레폿 점수 만점받음 과제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고대국어
(1) 자음체계
(2) 모음체계
2. 중세국어
(1) 자음 체계
(2) 모음 체계
(3) 성조 체계
3. 근대국어
(1) 자음 체계
(2) 모음 체계
<17-18세기>특징
<18세기 중엽>특징
(3) 성조 체계
4. 현대국어
(1) 자음 체계
(2)모음체계
(3)반모음 체계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 민족은 어떤 음운 체계를 가지고 있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완벽한 결론은 아직 어디에도 없다. 왜냐하면 그 당시 우리말에 맞는 언어도 없었으며 우리말과는 다른 한자로 쓰여진 기록조차도 남아 있는 것이 얼마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중국의 상고음과 중고음, 우리의 이두음 등의 비교 분석을 통해서 확실하지는 않은 고대음운 체계를 추측할 수밖에 없다. 비록 추측이긴 하지만 많은 학자들이 우리의 고대 음운체계를 현재 연구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그들이 이야기하는 고대 음운 체계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그 변천을 알아보고자 한다. 시대구분은 이기문씨의 4단 구성을 따른다. 고대국어(~통일신라), 전기중세국어(~려말), 후기중세국어(선초~임란), 근대국어(임란~갑오경장), 현대국어(갑오경장~)

Ⅱ. 본론

1. 고대국어
(1) 자음 체계
알타이 조어(祖語)에는 무성음과 유성음의 대립이 있어서 국어에서도 환경의 제약이 없이 쓰이다가 고대국어에서 무은 이유에서인지 감기/Kamgi/같이 무성음은 어두에 쓰이고, 유성음은 어중에 쓰이는 상보적 분포를 보이게 되었다. 이후 아예 각각 어두와 어중에만 쓰여 점차 두 음소가 통합되었다. 따라서 적어도 한국어에는 무성음과 유성음의 대립이 존재하지 않았다.
알타이 조어에서는 유기음과 무기음의 대립이 없었으므로 /h/음소 역시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알타이 조어 *s의 일부가 우리의 /h/가 되면서 어중에서 무기음 ‘ㄱ, ㄷ, ㅂ, ㅈ’과 결합해 음성적으로 유기음이 실현되었다. 이 유기음은 후에 어두로 진출하여 음소로서의 자격을 얻게 되어, 보통 국어사에서는 고대국어의 유기음을 인정하여 이후 향가에는 분명 유기음이 있었다고 추정한다.
마찰음과 파찰음에 대해서는 알타이 조어에서 파찰음 *č=/tʃ/, *j=/ʤ/, 마찰음 *s가 있었는데, 고대 한국어에서도 마찬가지로 존재하고 있었다고 본다.
또한 음절 끝 자음은 ‘成叱(ㅅ)枝次(ㅈ)’와 같은 표기에서 보듯 글자를 달리 표기하여 발음이 다름을 알렸으므로 발음 상 외파했다고 본다.
이런 사항들로 미루어 보아 존재했음을 알 수 있는 고대국어의 자음의 음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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