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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연구 조사 (얼짱, 몸짱 등)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0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얼짱이란?
2. 얼짱이 나타난 시기
3. 얼짱 진출 어디까지?
4. 분야 상관없는 얼짱
5. 얼짱. 외모지상주의
6. 얼짱의 문제점
7. 몸짱이란?
8. 쳐녀 뺨치는 몸짱 아줌마
9. 몸짱 “황신혜” 20대 뺨치는 몸매
10. 몸짱 할머니
11. 설문조사
12. 몸짱 얼짱 문화 바람직 한가? (네티즌 의견)

본문내용

누구나 아름답고 멋있기를 바라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외모만이 우리 인간의 평가 기준이 되지는 못한다. 사실 얼짱의 모든 사진을 보면 캠빨이다. 인터넷에 올려지는 얼짱들의 사진들은 거의 캠과 조명 또는 사진을 찍는 위치나 각도를 달리하여 자신을 한층 돋보이게 찍기 때문에 거의 사진과 실물을 비교하면 엇나가는 부분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빛 좋은 개살구라 했다. 겉은 번지르르하지만 속은 실이 없다는 말이다. 겉으로는 멋있고 아름답지만 그 사람 머리가 텅텅 비었다면? 아니면 아주 성격이 못되고 더럽다면?
지금 이 시대에는 외모만 겉으로만 멋있고 다른사람에게 부러움을 받는게 청소년 대부분의 꿈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개성과 능력을 좀 더 수행하는데에는 늘 뒷전이면서 외모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 기성세대들에게는 못마땅하게 보여질수도 있다. 또한 그렇게 보여지고 있다. 외모지향주의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하지만 그것을 깨고 부수지 않은 것도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대중과 유행에 발맞춰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과는 동떨어진 대중에 발맞춰 다가가다가는 자신은 그 무엇도 아닌 존재가 되버린다.
판치는 `가짜얼짱`…속지말자 `포샵발` 다시보자 `캠발` 인터넷 세상은 도처에 "얼짱"판이다. 얼굴이 뽀얀 미남 미녀들이 속출한다. 그러나 이들 대다수는 이른바"포샵발"이나 "캠발"을 노린 가짜 얼짱들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 즉,포토샵으로 이미지를 조작하거나 "카메라발"을 잘 받는 각도로 찍은 인위적인 사진들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얼짱의 진위를 어떻게 판별해낼까. 스타 연예인처럼 피부가 유난히 뽀얗게 보인다면 포토샵의 "레이어(겹쳐지는 투명한 층)" 기능을 이용, 수정작업을 했는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레이어 작업을 통해 전체적인 이미지들을 화사하게 흐려놓는 것은 쉬운 일이다. 마치 서클렌즈를 낀 것처럼 눈동자가 선명하다면 "지우개툴"을 이용, 눈동자와 눈꺼풀 부위를 화장하듯 닦아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턱선에 각이 없이 일직선으로 내려왔다면 인위적으로 사진을 잘라내 교정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캠발" 얼짱은 사진을 찍는 자세를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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