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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간호학]장수의 비결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0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노인간호을 배우면서 노인의 장수비결에 대해 상세하고 깔끔하게 정리한 레폿입니다.
학기중에 제가 정말 열심히 작성한 레폿이니까 레폿쓸때 참고하시면 후회 없으실 꺼예요...^^
A+는 확실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목차

1.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한다.
2. 과식하지 않는다. < 소식 >
3.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 항상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를 한다.
5.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6. 체중을 줄이되 무리한 체중감량은 피한다.
7. 식생활을 개선해라.
8.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라
9. 피부관리에 신경 써라
10. 치아 건강에 유의하라

♬ 세계의 장수마을

1. 일본
2. 파키스탄
3. 구소련 변방 코카사스의 압하지아(Abkhasia)와 네팔 북쪽 티벳 근처의 훈자(HunBa), 그리고 중미 에쿠아도르의 빌카밤바(Vilcabamba) 마을

본문내용

모든 사람들의 꿈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주위를 둘러보면 의외로 오래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점점 고령화 사회로 넘어가면서 건강 관리가 부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 그 해법을 제시한다.
현대인의 평균수명은 대략 70세지만 점점 늘어가는 추세. 질병으로 인해 젊은 나이에 운명을 달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자신의 몸을 챙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술, 담배, 스트레스에 찌들어 있지만 그 속에서 자신을 지켜나가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그렇다면 장수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많은 연구자들이 장수자들의 비법을 알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한 해답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장수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분명히 있다. 그들이 살아가는 법을 알아낸다면 장수 비결도 밝혀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1.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한다.
매일 일정 거리를 산책하거나 주 3회 정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
산책을 할 때는 적당한 긴장감이 느껴질 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
2. 과식하지 않는다. < 소식 >
노화와 수명연장에 대한 연구가 가장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적게 먹는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의 스핀들러 박사는 쥐 실험을 통해, 적게 먹인 쥐가 마음껏 먹인 쥐보다 수명이 1.5배 길 뿐 아니라 더 건강하다는 것을 입증해냈다. 심지어 이미 늙은 쥐에게 소식을 시켜도 즉각적인 수명연장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소식을 한 쥐에게서는 질병이나 스트레스 관련 유전자들이 젊은 상태의 기능을 유지하기 때문이라는 것인데...최근 미국립보건원(NIH)에서는 인간과 같은 영장류인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15년 간의 소식실험을 일단락지었다. 그 결과 역시 그 동안의 숱한 소식실험 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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