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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루소의 에밀을 읽고 책에 대해서 분석, 요약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8.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루소의 에밀을 읽고 책에 대해서 분석, 요약한 레포트

목차

제 1 장 유아기
제 2 장 아동기
제 3 장 소년기
제 4 장 청년기
제 5 장 여성 교육. 시민 교육

본문내용

제 1 장 유아기
1. 교육의 기본 원리
창조자의 손에서 나올 때는 모든 것이 선하나 사람의 손에서 모든 것이 타락한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것이고 교육을 알고 정성을 쏟아 키운 아이는 어머니를 사랑하고 존경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끼친다. 우리가 필요한 것을 태어날 때 지니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라면서 교육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동물과 다른 점이다. 따라서 교육은 사람이 사는 일을 의미한다. 교육은 목표를 세웠다고 그 목표에 꼭 도달하는 것이 아니고, 또 세 가지 교육, 즉 자연과 사물과 인간 교육의 일치가 어렵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따라서 세 가지 교육의 목표를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 교육의 목표에 일치시켜야 한다.
2. 자연 교육의 목표
자연은 자연에 일치한 습성을 말하는 것으로 인간이 태어날 때 지니는 감각을 말한다. 이 감각이 성장하면서 이성과 습성에 따라 변질되는데 변질되기 이전의 상태를 자연이라고 한다. 시민이 될 것인가, 인간이 될 것인가 하는 두 목적에서 두 가지 다른 교육의 형태가 생긴다. 가정교육은 자신을 위한 목표만을 두었기 때문에 인간 공동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교육 방법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 선과 악에 가장 잘 견디는 사람을 가장 교육이 잘 된 사람이라고 한다.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성장 후에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아이들의 손과 발을 묶어 놓는 것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이것은 자연에 반대되는 관습으로 어머니의 태만과 유모가 수고를 아끼려고 하기 때문에 생겼다. 어머니는 적극적으로 아이를 길러서 도덕적 질서를 자연스럽게 잡게 하고 자연스러운 정이 솟아나도록 해야 한다. 어머니가 돌보지 않는 것이나 과보호는 자연에 어긋나는 일이다. 유년기는 병과 위험의 연속 시대로 이 시련기를 보내면 아이는 힘이 생기고 생명의 기초는 단단해 지는데 이것이 자연의 질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는 아이를 달래는 관계에서 아이들은 명령과 복종을 알게 된다. 우리의 변덕 때문에 한 인간이 달라질 수 있기에 인간의 본성을 지키도록 아이를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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